2026.01.14 (수)

  • 흐림동두천 -13.4℃
  • 맑음강릉 -3.2℃
  • 맑음서울 -9.2℃
  • 맑음대전 -7.4℃
  • 맑음대구 -5.3℃
  • 맑음울산 -4.7℃
  • 맑음광주 -4.1℃
  • 맑음부산 -1.8℃
  • 맑음고창 -6.9℃
  • 맑음제주 2.5℃
  • 맑음강화 -11.1℃
  • 맑음보은 -10.8℃
  • 맑음금산 -8.8℃
  • 맑음강진군 -5.2℃
  • 맑음경주시 -6.8℃
  • 맑음거제 -2.1℃
기상청 제공

알림방

[모집]진안군, 내년도 스마트기기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대상자 모집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기반 사업 희망자 선착순 신청

진안군이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대상자를 오는 5일부터 내년 1월까지 모집한다.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허약하거나 만성질환으로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오늘건강’앱과 스마트기기(스마트워치, 체중계, 혈압계 등)를 활용해 혈압 및 혈당 측정하기, 걷기, 물 마시기 등 건강 임무를 부여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줘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허약하거나 만성질환 관리 및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한 진안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나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결과 1~5등급자,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참여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만성질환관리 자가측정기기 지원 대상자는 제외된다.

올해의 경우 215명이 참여해 204명이 최종까지 참여했으며 사업 종료 시점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94%에 달하는 202명이 전반적 만족을 나타냈고 40%에 해당하는 80여 명은 재참여를 희망한 것으로 집계돼 반응이 뜨거웠음을 나타냈다.

신청은 진안군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전화(☎063-430-8584, 8543)하거나 어르신 헬스케어실로 방문하면 할 수 있다.

라영현 진안군보건소장은 “노년층에서도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건강관리가 잘되가고 있음을 볼 수 있다”며 “건강한 노후를 위해 대상 주민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