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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방

[알림]진안군일자리센터, 중장비(굴착기, 지게차) 교육생 모집.

 

 

진안군일자리센터가 진안군민들의 취업 및 창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중장비(굴착기, 지게차)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인 진안군에 주소지를 둔 자로, 운전면허 1종 보통 이상을 소지해야 한다.

교육생 접수는 9월 9일(월요일)부터 9월 11일(수요일) 17:00까지이며, 선착순으로 15명을 모집한다. 이 중 굴착기 교육생은 6명, 지게차 교육생은 9명으로 구성된다.교육생 모집 공고문은 진안군청 홈페이지의 소통/참여 → 공고/고시송달(위탁)란에 게시되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일자리센터(063-432-9297)로 문의하면 된다.

진안군일자리센터의 최영규 센터장은 “센터에서 진행하는 중장비 교육 프로그램은 진안군에서 추진하는 진안군민 1인 1자격증 정책에 큰 기여를 할걸로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진안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일자리센터는 10월 24일 “2024 전북 일자리 페스티벌”행사에 참여해 진안지역 일자리에 관한 채용정보 제공과 현장면접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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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