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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대상자 모집

-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관외 거주 도시민 대상으로 오는 16일까지 모집

 

진안군은 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위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여 대상자를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에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 등을 체험하고 주민과의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주천면 상양명 마을에서 추진되며 운영 기간은 8월 5일에서 11월 3일까지 3개월 가량이다.

선발대상자는 5가구 10명이며 신청은 그린대로(www.greendaero.go.kr)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세 달 동안 상양명마을에서 선도농가 견학 및 농촌이해, 지역교류·탐색, 귀농·귀촌 교육, 영농실습 등 ‘귀촌형’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진안군 관계자는 “도시민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을 충분히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프로그램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도시민들이 진안에서 귀농·귀촌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외에도 귀농·귀촌인의 유치 및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유튜브 채널 운영, 분야별 교육, 멘토 컨설팅, 마을환영회, 동아리 지원 등 정주 희망 단계에서부터 정착단계까지 단계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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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