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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소방서, 제24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참가 학급 모집

진안소방서는 화재 등 어린이들의 생활안전 기초지식 함양을 위해 열리는 ‘제24회 불조심 어린이마당’에 참가 학급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소방청과 한국화재보험협회가 주최하고 교육부와 12개 손해보험사가 후원하는 ‘불조심 어린이마당’은 어린이들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참가 자격은 15명 이상의 4학년 또는 5학년 1개 학급 전원으로 참가할 수 있고, 학급 인원이 15명 미만인 경우 2개 이상의 학급 또는 4~6학년 전원을 합쳐 참가가 가능하다.

 

참가 어린이 모두에게 제공되는 ‘불조심 길라잡이’ 교재를 담임교사의 지도하에 자율적으로 학습한 후, 오는 9월 10일 참가학급 교실에서 평가시험을 치르게 된다.

 

학급 평균점수에 따라 최우수상을 수상한 1개 학급은 오는 9월 26일에 실시되는 전국 대회에 전북 대표로 출전한다.

 

참가 희망 학급은 오는 28일까지 화재보험협회(www.kfpa.or.kr)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기타 사항은 진안소방서 소방행정과(☏063-786-52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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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