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흐림동두천 -2.8℃
  • 흐림강릉 2.7℃
  • 서울 -1.6℃
  • 대전 1.2℃
  • 박무대구 4.2℃
  • 박무울산 5.4℃
  • 연무광주 3.9℃
  • 맑음부산 7.4℃
  • 흐림고창 2.8℃
  • 연무제주 9.1℃
  • 흐림강화 -2.5℃
  • 흐림보은 1.2℃
  • 흐림금산 2.4℃
  • 구름조금강진군 3.6℃
  • 흐림경주시 2.9℃
  • -거제 3.8℃
기상청 제공

알림방

[알림]전북‧전주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가 신청하세요

○ 오는 8.31일까지 한상넷 홈페이지를 통한 대회 사전등록 실시

○ 제22차 대회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에서 개최

○ 참가자 신청, 기업전시회 부스 및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도 신청 접수

 

 

재외동포청이 오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전북대학교)에서 열리는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의 참가 접수를 8월 31일까지 받는다.

 

대회 참가 등록은 한상넷 홈페이지(www.hansang.net)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자 신청과 함께 기업전시회 부스와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 신청도 받으며, 일반인의 참가는 무료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6월 5일 재외동포청 설립 이후 국내에서 여는 첫 행사로,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투자유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외동포청, 재외동포경제단체가 주최하고, 재외동포청,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중소기업중앙회, 매일경제‧MBN이 주관하게 된다.

 

대회는 기업전시회,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 스타트업 경연대회 등 비즈니스 프로그램과 리딩 CEO 포럼, 영비즈니스리더 포럼, 벤처캐피털(VC) 투자포럼 등 최근 경제이슈를 반영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청년 창업경진대회, 해외 인턴십 설명회, 전북지역 문화‧관광‧산업시찰 등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기철 재외동포청장은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재외동포와 대한민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회이며 참가 기업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하겠다.” 면서 “재외동포 기업과 국내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대회 등록이 시작된 만큼, 많은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가 신청을 해주시기 바란다”며,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분들이 미래로 나아가는 전북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