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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진안 마령면 소재 마이산골 정보화마을, 호박고구마 분양

=수확의 기쁨을 누리는 체험 텃밭 분양


 

전북 진안군 마령면에 위치한 마이산골 정보화마을에서는 호박고구마 밭을 분양하고 있다.

올해 분양하는 고구마는 ‘호풍미’로 병충해에 강한 풍원미와 당도가 높아 맛이 좋은 호감미의 장점을 교배해 만든 품종이다.

분양가격은 1구좌당(약 16㎡) 5만원이며, 분양 후 풀매기, 고구마 순 따기 등 농장에서 텃밭 관리를 해준다.

당도 높은 호박고구마로 유명한 마이산골 정보화마을은 매년 단체 및 가족단위의 손님들이 주를 이룬다.

오는 10월 수확 행사를 진행하며, 수확한 호박고구마는 모두 가져갈 수 있다.

분양 신청 및 문의는 마이산골 정보화마을 정보센터(063-433-889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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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가동… 농번기 인력난 대응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인력 수급의 체계적 관리와 적기 지원 강화를 위한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상황실 운영은 그간 분산돼 있던 농촌 인력 지원 기능을 일원화하고, 도와 시·군, 농협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농번기 인력 수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현판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성훈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허수종 샘골농협 조합장, 황양택 농어업·농어촌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농촌인력지원 상황실은 ▲농번기 인력 수요·공급 현황 실시간 관리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 ▲도시 인력 일손돕기 연계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용 지원 등 인력 수급 전반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특히 농가의 인력 부족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투입함으로써 농작업 차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력 공급 기반도 함께 확충한다.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전국 최대 규모인 53개소(공공형 18·농촌형 35)로 운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전년 대비 약 52% 늘어난 1만 2,752명을 확보해 연인원 135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