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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24년 무주문화원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 스틸 텅 드럼, 보타니컬, 민화 등 다양한 장르 프로그램 운영

- 12개 강좌별 전문 강사 초빙

 


무주군이 무주문화원 문화학교를 통해 군민의 생산적인 여가생활을 가능케 하고 만족도 높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무주군에 따르면 ‘2024 상반기 무주문화원 문화학교’ 수강생은 이달 28일까지 모집할 계획으로, 수강 신청은 무주문화원 회원가입(회비 2만 원) 후 무주문화원 사무국에 방문 · 접수(신분증 지참)하면 된다. 강좌별 수강료 3만 원(재료비 별도, 본인 부담)이다.

 

2024 무주문화원 문화학교 수업은 오는 3월 11일부터 상반기 동안 15회 차(화 · 수 · 목)에 걸쳐 진행되며 ‘스틸 덩 드럼’을 비롯해 ‘스마트폰 사진’과 ‘통기타’. ‘책 읽는 사람들’, ‘고선아류 입춤’, ‘민화’, ‘거문고’, ‘보타니컬’, ‘경기민요 & 생활민요’, ‘서예’, ‘가야금 & 가야금 병창’, ‘바이올린’ 등 음악과 미술, 독서, 사진 분야 12개 강좌로 구성돼 있다.

 

무주군청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 임정희 팀장은 “다년간 관련 장르 및 분야에서 활동해온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하는 만큼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올해는 문화학교에서 도전하는 즐거움, 배우는 재미, 성취의 기쁨을 만끽해 보시라”고 전했다.

 

2024 상반기 문화학교 수강을 희망하는 무주 군민은 무주문화원 사무국(063-324-13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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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공간정비 공모 ‘남원·고창’선정...국비 150억 투입
전북특별자치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서 남원시와 고창군이 최종 선정돼 총 15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최대 5년간 추진되며, 국비 70억 원을 포함해 남원 110억 원, 고창 40억 원 규모로 진행된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악취·소음·오염 등 주민 삶의 질을 저해하는 난개발 시설을 정비·이전하고, 정비된 공간을 생활시설이나 쉼터 등으로 재생해 농촌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남원시 대산면 수덕·금성지구는 ‘특화지구형’으로 선정돼 농촌융복합산업과 정주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 수덕지구에는 가공·체험·교육·창업 기능을 갖춘 융복합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인근 금성지구에는 폐공장·폐창고 등을 정비해 체류형 공간과 힐링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농과 창업 인구의 정착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고창군 대산면 사거지구는 ‘일반형-정비형’으로, 방치된 폐교와 폐축사, 폐건물 등을 철거해 정주환경 개선에 나선다. 철거 부지에는 공공주차장과 농업인 쉼터를 조성하고, 폐교 부지는 향후 임대주택 부지로 활용해 유입 인구의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농촌공간 재구조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