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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방

[알림]'23 희망진안 아이디어 제안 공모

 

진안군이 진안군정에 관심을 가진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3 희망진안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군을 발전시키고 군정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행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 분야는 군정 전반에 대한 모든 아이디어로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공모 접수는 오는 6월 23일까지 진안군청 홈페이지와 국민신문고, 우편 등을 통해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진안군 제안심사 실무위원회와 제안심사위원회에서 창의성, 경제성, 계속성 등의 심사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부상금(금상 70만원, 은상 30만원, 동상 10만원, 노력 5만원)으로 진안고원 행복상품권이 수여된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많은 군민들과 진안에 관심을 가진 일반 국민들이 군정발전에 관심을 가지길 희망한다”며, “다양한 제안을 군정에 반영하여 새로운 시작으로 성공시대를 열어가는 미래 진안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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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