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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군, 1인 여성 귀농촌 체험 교육생 모집

-1인 여성 귀농촌 체험 및 교육을 통한 진안에서 귀농촌 비전찾기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1인 여성의 귀농촌 체험 및 교육을 통한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위한 ‘1인 여성을 위한, 귀농촌 체험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늘어나는 1인 가구 여성 귀농촌인들을 위해 마련된 교육으로 주요 내용은 진안군 탐방, 농촌문화에 대한 이해, 시골살이 경제, 관내 정착 1인 여성과의 교류 등 1인 가구 여성이 농촌에 내려와서 어떻게 정착할 것인가를 듣고, 보고, 체험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신청 자격은 도시민 1인 여성 귀농귀촌 예정자와 진안군 전입 6개월 이내인 1인 가구 여성으로 오는 4월 5일 까지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로 메일 접수하면 되고, 선착순 모집이다.

교육은 4월 11일부터 4월 14일까지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총10명으로 교육 참가비는 10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063-433-0245) 다음(DAUM)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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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