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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군, 1인 여성 귀농촌 체험 교육생 모집

-1인 여성 귀농촌 체험 및 교육을 통한 진안에서 귀농촌 비전찾기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1인 여성의 귀농촌 체험 및 교육을 통한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위한 ‘1인 여성을 위한, 귀농촌 체험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늘어나는 1인 가구 여성 귀농촌인들을 위해 마련된 교육으로 주요 내용은 진안군 탐방, 농촌문화에 대한 이해, 시골살이 경제, 관내 정착 1인 여성과의 교류 등 1인 가구 여성이 농촌에 내려와서 어떻게 정착할 것인가를 듣고, 보고, 체험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신청 자격은 도시민 1인 여성 귀농귀촌 예정자와 진안군 전입 6개월 이내인 1인 가구 여성으로 오는 4월 5일 까지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로 메일 접수하면 되고, 선착순 모집이다.

교육은 4월 11일부터 4월 14일까지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총10명으로 교육 참가비는 10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063-433-0245) 다음(DAUM)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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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