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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도내생산 탄소제품 우수조달물품 지정 지원 주관기관 모집

- 탄소기업 우수조달등록 맞춤형 지원 주관기관 모집

 

 

전북도는 ‘2023년 탄소기업 우수조달등록 맞춤형 지원’사업을 운영할 주관기관을 1월 30일부터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도내 기업이 생산하는 탄소제품의 우수조달물품 지정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탄소제품 분석 및 전문가 자문, 인증·시험을 위한 시편 제작 및 시험·인증 지원, 우수조달 신청 및 취득 비용 등을 지원한다.

 

‘23년 사업예산은 2억 원으로 1개의 주관기관을 선정한다. 선정된 주관기관은 도내 기업 대상으로 우수탄소제품 발굴 및 우수조달물품지정을 위한 각종 지원에 나서야 한다.

 

지원자격은 공고일(1월30일) 기준 도내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비영리 법인 및 기관(단체)다.

 

선정절차는 자격요건 검토, 서류·대면평가, 전북도 지방보조금관리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친다.

 

기타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북도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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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