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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장수군 ‘제16회한우랑사과 축제 가요제’ 참가자 모집

- 10월 14일까지 신청, 10월 30일 개최

 

 

장수군이 ‘제16회 장수한우랑사과랑 축제’를 앞두고 10월 14일까지 ‘한우랑 사과랑 가요제’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본 가요제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주요 참여 프로그램으로 10월 30일 15시에 의암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전국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홈페이지(www.jangsufestival.com)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주민복지과, 읍면사무소에 방문 또는 팩스로도 신청 가능하다.

 

예심은 10월 21일 13시에 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리며, 본선에 진출할 12개 팀이 선발될 예정이다.

 

가요제 최우수상은 상금 150만원, 우수상은 100만원, 장려상은 50만원, 인기상은 2명으로 각 20만원이며, 이 밖에 본선 진출자에게는 상품이 수여될 예정이다.

 

한편 ‘제16회 장수한우랑사과랑 축제’는 2022년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그동안 태풍,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취소되거나 축소됐으나 3년만에 대면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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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 상용차산업 활성화 위해 현대차 전주공장 찾아
김관영 도지사가 도내 상용차산업의 발전 방향과 완성차·부품기업간의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기업현장을 찾아 나섰다. 김 지사는 14일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을 방문해 최준혁 현대자동차 부사장(전주공장장) 등 임직원, 이성수 자동차융합기술원장, 최상호 전북디지털융합센터장 등 유관기관장들을 만나 전라북도 상용차산업 활성화 방안을 놓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김 지사는 먼저 최 부사장으로부터 현대차 전주공장의 현황에 대해 소개받은 뒤 “전라북도 자동차산업 발전에 현대자동차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며 그동안 전주공장의 협력과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지사와 최 부사장은 현대차 전주공장의 상용차 생산량 감소*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전주공장의 생산 차종 다양화 및 생산 물량 증대 등의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등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다. 김 지사는 “전북의 대표기업이자 자동차산업의 근간인 현대차 전주공장의 활성화가 지역경제와 부품기업의 생존과도 직결되어 있다”며 “전북의 경제 부흥을 위해 앞으로도 현대차 전주공장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 지사는 특히“신형 모델 개발주기가 4년인 승용차에 비해 상용차 개발주기는 10년 이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