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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진안군, 주민시네마스쿨 교육생 모집

- 영화제작 심화 과정, 8.22까지 접수

 

 

진안군이‘2022 진안군 주민시네마스쿨 ’심화과정 교육생 15명을 2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심화교육 과정은 진안읍에 있는 청년공간 ‘월랑’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8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19:00~21:00) 총 15회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내용은‘마을영화만들기-단편영화 제작과정’을 주제로 진행되며 개인의 일상, 마을과 지역을 소재로 단편영화를 제작하며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영상의 완성도를 높이는 스토리텔링과 휴대전화를 활용한 다양한 촬영기법, 편집 기술, 작품 시사회 기획 및 참여를 통해 영상제작 전 과정을 배우며, 교육 기간 중 완성된 작품들은 진안 마이골작은영화관을 비롯한 도내 시군 작은영화관에서 상영한다. 또한, UCC 공모전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김현수 문화체육과장은“영화제작에 뜻이 있는 분들이 많이 참여하여 미디어 제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강료는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 및 교육신청은 위탁 교육기관인 완주미디어센터 사업팀(070-4218-431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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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 OLED 공장 준공…익산 소부장 거점 도약
전북특별자치도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생산하는 솔루스첨단소재가 익산 함열농공단지에 제조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정헌율 익산시장, 김대중 도의원, 김태형 솔루스첨단소재 사장, 협력사 관계자 등이 자리했다. 이번 공장은 총 376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약 2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54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주요 생산품은 TV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쓰이는 OLED 소재로, 글로벌 수요 확대에 발맞춘 핵심 생산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솔루스첨단소재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주력으로 하는 중견기업으로, 익산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두고 있는 전북 향토기업이다. 헝가리·캐나다·중국 등 해외에도 생산거점을 운영 중이다. 특히 4.5㎛ 초박형 전지박과 고강도 전지박 기술로 전기차 배터리의 고밀도화·경량화를 구현하고 있다. OLED 분야에서도 8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디스플레이 소재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유턴기업 지정 이후 추진된 사업으로, 해외 생산기지와 연계해 국내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도는 이번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