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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교육청, 지방공무원 행정대체(운전직렬) 인력풀 모집

 

 

진안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각)은 지방공무원 행정대체 운전직렬 인력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관내 운전직 지방공무원의 연가·병가 등으로 업무 공백이 발생 할 경우 안정적인 통학버스 운영 및 급식 지원을 하기 위함이다.

 

지원자격은 ▲주소지가 진안군이어야 하며 ▲1종 대형 운전면허증 소지 ▲운전경력 1년 이상인자 ▲채용결격 사유에 해당하지 아니하여야 한다.

 

인력풀 등재 희망자는 진안교육지원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공고문을 확인하여 2022년 1월 18일까지 지원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인력풀 모집 결과는 20일에 확정할 예정이다.

 

박종각 교육장은 “진안교육지원청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인력풀 구성을 통하여 일자리를 제공하고, 운전직 공무원의 업무 공백 시 안전하고 원활한 등·하교 통학 환경 조성과 함께 운전직 공무원의 복지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력풀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진안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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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