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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강사 모집

진안군은 2022년 군민의 배움과 채움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오는 19일까지 프로그램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14명이며, 대상강좌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6진 분류표 중 직업능력(미디어 크리에이터, 의상제작 등), 인문교양(독서, 일반문학 등), 문화예술(사진예술, 생활공예 등)과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성인 장애인이 여가생활 개선 및 자아실현을 통한 삶의 질을 제고될 수 있도록 올해 처음으로 운영을 준비하고 있는 강좌다.

 

지원 자격은 블렌디드 러닝(대면, 비대면 병행 수업)이 가능해야 하며,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이거나 관련 자격증(민간자격증 포함)또는 전문지식과 강의능력이 있다고 인정할 만한 증빙서를 소지한 사람이다.

 

접수는 19일까지 이메일(yjh0324@korea.kr)을 통해 비대면으로 가능하다. 신청서류는 진안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 평생학습관(☎063-430-2518)으로 문의하면 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모든 군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교육 거점역할을 수행하며 배움과 나눔이 넘치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기 위해 같이 노력해나갈 유능한 강사님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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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