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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장수군, 2022년 ‘장수사과 사이버팜’ 선착순 분양

- 11일부터 장수사과시험장 홈페이지 방문 또는 장수사과시험장(063-351-1344)으로 문의

 

 

장수군은 사과시험장 사과를 분양받아 수확 체험을 할 수 있는 ‘장수사과 사이버팜’ 사과나무 분양을 오는 11일부터 장수사과시험장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분양한다.

 

이번 분양은 홍로사과 200주, 후지사과 200주, 하니사과 100주로 총 500주의 사과나무로 1인당 품종별 2주까지 분양이 가능하며 1주당 12만원에 최저수량 30kg을 보장해 소비자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과 수확은 9월 중순(홍로)부터 10월 상순(하니), 10월 하순(후지)에 진행 될 예정이며, 분양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나무의 생육상황과 시기별 메일링, 체험일정 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다만, 작년과 같이 코로나19 장기화시 수확체험자들의 안전을 위해 사과시험장 일괄 수확 후 택배발송을 통한 비대면 수확체험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장수사과 사이버팜’ 분양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방문(www.myapple.go.kr)또는 장수사과시험장(063-351-134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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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 OLED 공장 준공…익산 소부장 거점 도약
전북특별자치도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생산하는 솔루스첨단소재가 익산 함열농공단지에 제조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정헌율 익산시장, 김대중 도의원, 김태형 솔루스첨단소재 사장, 협력사 관계자 등이 자리했다. 이번 공장은 총 376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약 2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54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주요 생산품은 TV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쓰이는 OLED 소재로, 글로벌 수요 확대에 발맞춘 핵심 생산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솔루스첨단소재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주력으로 하는 중견기업으로, 익산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두고 있는 전북 향토기업이다. 헝가리·캐나다·중국 등 해외에도 생산거점을 운영 중이다. 특히 4.5㎛ 초박형 전지박과 고강도 전지박 기술로 전기차 배터리의 고밀도화·경량화를 구현하고 있다. OLED 분야에서도 8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디스플레이 소재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유턴기업 지정 이후 추진된 사업으로, 해외 생산기지와 연계해 국내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도는 이번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