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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장수군 제10회 전국논개시낭송 퍼포먼스 대회

11월 27일 오후 1시, 한누리전당 3층 소공연장

 

 

장수군은 의암 주논개 정신을 선양하기 위한 제10회 전국 논개 시낭송 퍼포먼스대회를 오는 27일 오후 1시에 한누리전당 3층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사단법인 의암주논개정신선양회가 주최하고, 전북재능시낭송협회·장수시예술원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총 10팀이 민족시를 우선으로 의암 주논개와 관련된 시 퍼포먼스 경연을 펼친다.

 

이번 대회에는 서울, 대구, 전주, 부천, 순천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팀들이 경연을 펼치는 만큼 철저한 방역 지침 준수를 통해 안전하고 품격있는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경연은 총 5개 부문으로 논개 대상은 국회의장상과 상금 300만원, 금상은 전라북도지사상과 상금 150만원, 은상은 장수군수상·장수군의장상 상금 100만원, 동상은 의암주논개정신선양회장상과 상금 80만원, 장려상은 장수시예술원장상과 상금 60만원이 수여된다.

 

최재원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전국 논개 시낭송 퍼포먼스는 장수에서 태어난 의암 주 논개의 충절정신을 기리기 위한 축제”라며 “많은 분들이 자신들의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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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