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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방

[알림] 무진장축협 ‘한우 소비촉진 할인행사

하나로마트 동시 실시
30~40%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

 

 

무진장축협은 코로나19 전염병으로 국내 소고기 소비시장 위축으로 무진장 관내 한우 사육농가의 어려움을 이겨내고자 대규모 할인 행사를 실시 한다.

 

이번 한우 소비촉진 할인행사는 7월 6일 ~ 8월 15일까지 무진장축협 모든 하나로마트에서 동시에 실시 한다.

주요 품목으로는 등심, 안심, 채끝, 부채, 불고기 및 정육을 기존 가격보다 30~40%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무진장축협 송제근 조합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소고기값 상승으로 구입하기 어려웠던 한우고기를 무진장지역 소비자에게 값싸게 공급하고 지역활성화에 이바지 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 하였다고 말했다.

 

무진장축협 송제근 조합장은 최근 코로나19 전염병 발생에 따른 축산물 소비시장 하락으로 인한 한우사육기반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인에게 생산비 절감과 소득 증대를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사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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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장애인, '지금 사는 곳'에서 존엄한 돌봄이 현실로...
전북특별자치도가 어르신과 장애인이 ‘지금 사는 곳에서 존엄하게 나이 들고, 스스로 삶을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올해 의료·돌봄·일자리·자립 분야에 확대된 예산을 투입하며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전북을 그린다. 17일 도가 추진하는 정책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노후소득 보장 ▲장애인 생활안정 ▲발달장애인 돌봄 ▲자립생활 실현 등 전 생애주기를 촘촘하게 아우른다. 어르신과 장애인 한 분 한 분의 삶에 밀착한‘맞춤형 복지 설계도’라 할 수 있다. □통합돌봄 118억 원 투입, 올해 3월 본사업 시행 올해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이 도내 전역에서 시행되며, 총118억 원이 투입된다. 통합돌봄은 보건의료와 일상생활돌봄, 주거지원 서비스를 한데 묶어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자원을 연결하는 협력 네트워크로 보건의료·사회복지·전문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지원협의체를 본격 가동하고, 이러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특화 서비스를 적극 발굴‧확산하여 전북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한다. 또한, 돌봄사각지대 어르신을 위한 맞춤돌봄서비스는 3만 9,075명으로 전년대비 891명 확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