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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방

[결혼]동창옥 부귀면농업인상담소장 딸

 

초대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첫째 딸이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절이 어렵고 길도 멀어
가까운 지인들과 작은 자리를 마련하였으니 오셔셔 축하와 소소한 시간 나눴으면 합니다.
 

신랑 김신우(김근철, 우경숙의 장남)

신부 동선아(동창옥부귀면 농업인상담소장, 김춘희의 장녀)

일시 : 2020년 5월30일 토요일 낮 12시

장소 : 광주광역시 드메르 웨딩홀(전화 062-228-0000)

 

♡♡ 피로연 ♡♡
*5월 22일 금요일 저녁
       5시30분~8시30분
*장소 월랑정(중앙초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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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