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진안홍삼연구소(소장 현동윤)는 진안홍삼 이용 전통 장류·식초류·탁주 제조 기술을 확립한 《진안홍삼 양조기술》 매뉴얼을 발간하였다고 밝혔다. 본 책자는 진안홍삼 이용 장류, 식초류, 탁주의 정의 및 특성, 제조 방법, 위해요소 관리 방법으로 목차를 구성하고 기술하였으며, 복잡한 발효 공정을 단계별 설명을 통해 정리하여 관내 업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러한 《진안홍삼 양조기술》은 농가형 제조업체와 소규모 가공업체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매뉴얼로 구성되어 있어, 관내 홍삼 가공업체는 장류·식초·탁주로의 제품군 다각화를 모색할 수 있게 하며, 발효식품 업체는 홍삼을 접목한 프리미엄·기능성 제품 개발이 기대된다. 또한 귀농·귀촌 트렌드에 따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귀농·귀촌인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안홍삼을 활용한 발효식품 제조의 기초 교재로써 사용할 수 있어 창업·교육·인력 양성 분야에도 활용될 전망이다. 현동윤 연구소장은 “본 책자가 진안홍삼을 비롯한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진안의 식품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춘성 이사장은 “본 책자를 바탕으로 진안고원 천혜의 자연환경과 현대기술이 조화를 이루어,
장수군 천천면은 천천면자율방재단(단장 김홍집)이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 중인 복지허브화 사업에 활용될 예정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굴하고 가구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복지 지원을 제공하는 데 사용된다. 천천면 자율방재단은 평소 재난 예방과 안전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 안전을 넘어 이웃 돌봄까지 실천 범위를 넓히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러한 나눔은 민간단체가 지역 복지 체계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김홍집 단장은 “지역 안전을 책임지는 단체로서 이웃의 어려움에도 함께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원 면장은 “지역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천천면 자율방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복지허브화 사업을 통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천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허브화 사업을
장수군 계남면은 장수골프리조트 운영사인 ㈜장수레저(대표 이용규)가 계남면사무소를 방문해 돼지고기 320kg(320만원 상당)과 현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관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물품과 성금은 계남면을 통해 골프장 인근 9개 경로당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장수레저는 이번 기탁에 그치지 않고 매년 연말마다 돼지고기와 성금 등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역 내 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용규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나눔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장수레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명호 계남면장은 “매년 빠짐없이 복지시설과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장수레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돼지고기와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
장수군 산서면은 산서제일교회(목사 권문주)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따뜻한 희망상자’를 산서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산서제일교회는 매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주민들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따뜻한 희망상자’는 식료품과 각종 생필품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돼 있으며, 산서면을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나눔은 취약계층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물품과 함께 이웃에 대한 배려와 관심을 담아 전달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산서제일교회 권문주 목사는 “힘들고 어렵게 생활하는분들에게 힘이 되고자 교인들의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공동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신지호 면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산서제일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장수군은 장수군 장계면에 소재한 ㈜신진에스엠(대표 김은식)이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될 예정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진에스엠은 매년 연말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특히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 문화 정착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기부 활동은 단발성 후원이 아닌 장기적인 사회 환원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최훈식 군수는 “매년 나눔 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신진에스엠 김은식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진에스엠은 표준 플레이트 생산 전문기업으로 장수군 장계농공단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경기도에 3개소의 공장과 일본·태국에 자회사, 싱가포르에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는 내실 있는 기업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기여하
장수군이 장수읍 노하리 일원에 ‘어울림형 반다비체육센터(볼링장)’ 건립에 본격 나선다. 장수군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0억 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역 내 장애인 전용 체육시설이 부족하다는 점과 볼링 동호회 및 청소년 정책 제안 등 지역 수요를 반영해 공공체육시설 확충 필요성을 바탕으로 지난 10월 공모 신청서를 제출한 이후 1차 서류심사, 11월 현장심사, 12월 발표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장수군은 장수읍 노하리 일원에 지상 1층, 연면적 약 1,600㎡ 규모로 ‘반다비체육센터(볼링장)’을 조성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종목특화형 볼링센터로 건립할 계획이다. 해당 시설은 문화·관광·정주·체육 기능을 고루 갖춘 생활체육 활성화와 각종 대회 유치를 위한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60억 원(국비 40억 원, 지방비 20억 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주요 시설로는 대한볼링협회 정식 규격에 맞춘 12레인의 볼링장이 들어서며, 이 중 6레인은 장애인 전용 레인으로 조성된다. 이는 공식대회 개최가 가능한
진안군의회(의장 동창옥)가 「2025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하며 신뢰받는 지방의회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올해 전북 도내 14개 시·군 의회 중 진안군의회만이 유일하게 2등급을 달성함으로써 사실상 최고 등급으로 평가된다. 이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청렴 수준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진안군의회는 이번 평가에서 청렴 의식 확산을 위한 제도적 노력과 실천 중심의 의정활동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의원과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정기적인 청렴 교육, 내부 통제 강화, 이해충돌 방지 제도 운용 등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또한,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 ▲회의 및 집행 과정에 대한 정보 공개 확대 ▲청렴 실천을 위한 내부 규정 정비 및 이행 점검 등을 통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회 운영에 힘써 온 결과다. 동창옥 의장은 “2년 연속 2등급 달성은 군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스스로를 점검하고, 군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의회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는 전국
무주군 설천면발전회가 지난 29일 설천면행정복지센터에 540만 원 상당의 온열 찜질기 125개를 기탁해 훈훈함을 전했다. 최병용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온열 찜질기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행복에 기여하는 설천면발전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무주군 설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이날 기증받은 온열 찜질기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무주군 설천면발전회는 지난 2024년도에 이어 올해 11월에도 150만 원 상당의 계란 2백 판을 설천면 취약계층 노인들을 위해 기탁한 바 있으며, 지난 24일에는 주택화재 피해자에게도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
무주군 안성면 바느질 동아리 ‘안성아씨들’이 지난 26일 무주군에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안성아씨들 류영희 대표는 “회원들 10명이 직접 만든 수예품을 플리마켓 행사에서 판매하고 그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게 돼 보람을 느낀다”라며 “얼마 안 되는 금액이지만 온정이 담긴 만큼 이웃들에게 든든한 용기가 되고 버팀목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무주군에 따르면 안성아씨들은 지난 2022년부터 기부를 시작해 2024년까지 250만 원을 기탁했으며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행사에도 앞장서는 등 귀감이 되고 있다. //
무주군 무주읍에 소재한 거성 농자재가 지난 29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2백만 원을 기탁했다. 임춘자 대표는 "우리 지역 농업인들을 비롯한 군민 여러분의 도움 덕분에 올 한 해도 무탈하게 사업체를 운영해 나올 수 있었다“라며 ”크고 작은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그 사랑을 무주군의 미래 인재들에게 돌려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어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이 돈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해서 무주를 빛낼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거성 농자재는 농·임업용 기계 및 농자재 도매업을 하고 있는 곳으로,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2백만 원씩을 기부하며 지역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