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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전북도, 교육혁신으로 인재 키우고 ‘지역발전 선순환’ 이끈다.

○ 교육협력 강화로 지역 경쟁력 제고 및 지방소멸 선제 대응

○ 청소년 활동·안전망 확충부터 평생학습까지 ‘전 생애 맞춤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올해 유아부터 중장년에 이르는 전 생애주기 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협력 체계를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성과 창출에 나선다.

 

도는 민선8기 핵심 전략인 ‘창의·협치 교육 실현’을 바탕으로 도와 교육청, 대학이 함께하는 협력 구조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이러한 협력이 점차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교육혁신을 통한 지역발전 기반 마련 ▲청소년 활동·참여 활성화 및 위기청소년 통합지원 강화를 중심으로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또한 △지역 중심 교육 거버넌스 실행력 강화 △인재 유치를 통한 지역교육 경쟁력 제고 △청소년 참여 확대 및 위기청소년 통합지원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 확대 등 4대 핵심 과제를 설정해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유아부터 초·중·고, 청소년, 대학,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지원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 행정을 강화하고, 도민들이 교육 정책의 변화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성과 확산에 주력할 방침이다.

 

 

1. 유아·초중고생

「도·시군·교육청·대학·기업이 함께 만드는 지역 맞춤형 인재 유치양성」

 

<추진과제①지역 중심 교육 거버넌스의 실행력 강화 및 성과공유 확산>

유아부터 고교 단계까지 도–시군–교육청–대학–기업이 협력하여 공교육을 기반으로 우수 인재 양성 및 지역정착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육발전 특구 시범사업’ 이 올해로 3년 차를 맞이 하였다.

특히, 지난해 교육부로부터 ‘기회발전특구 연계 시너지’ 우수 협력 사례*로 선정되어 전북형 모델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교육발전특구 내 특성화 고등학교가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과 협력하여 지역 특화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올해는 총 731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순창 ‘발효·장류산업’, 완주 ‘수소, 첨단소재 신산업’ 등 11개 시군별 특화사업과 연계한 전략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사례1) 부안밀 베이커리, 특화 인재를 육성하는 지역 전략산업 연계 모델 운영

º 부안군은 지역 주력 생산물인 우리밀 산업과 연계해, 폐교(계화면 의복초)를 활용한 ‘부안밀 제과제빵 교육센터’를 조성하며 지역 특화 인재 양성 거점을 마련함

(사례2) 임실 반려·치즈 산업과 교육의 결합, 현장형 미래인재 양성 모델 운영

º 임실군은 지역특화 산업인 반려동물과 연계한 반려산업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반려누리 학습센터를 구축중(’25∼’27)에 있으며, 한국치즈과학고 유가공 선진지 캠프 해외연수(일본·프랑스/14명) 지원을 통해 치즈산업 글로벌 역량과 실무 중심 진로교육을 강화하고 있음

 

<추진과제②인재 유치를 통한 지역교육 경쟁력 제고>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해 지역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 정주까지 연계하는 지원을 강화한다.

먼저 ‘농촌유학 활성화 지원사업’은 ①농촌유학경비 지원, ②농촌유학 특화프로그램 지원, ③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조성, ④센터형 농촌유학 지원사업으로 총 4가지 사업을 지원한다.

민선 8기 대표적 교육협치 모델로「농촌유학 활성화 업무협약」(‘22. 8월) 체결에 따른 ‘농촌유학경비 지원사업’은 도·시군 및 도교육청과 협력하여 유학경비를 지원(1인 월 50만원) 하고 있으며, '23년 8개 시군 84명을 시작으로, ‘25년 11개 시군 257명을 지원, 올해는 13개 시군 300명까지 확대 할 계획이다.

지역의 고유한 지리, 문화, 역사적 자원을 활용한 ‘농촌유학 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지역 자원과 연계한 체험형·창의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농촌유학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농촌유학생의 교육·생활·체험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역 기반 거점 기관인 농촌유학센터는 ‘25년 기준 총 30명의 유학생이 센터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특히 안정적인 정주여건 마련을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조성사업’은 그간 3개 시군(진안·임실·순창) 총 42세대를 준공하고, ‘25년 추진한 정읍시는 올 상반기 내 10세대 규모로 완공하여 8월중 본격 입주를 시작 할 계획이다. 또한 ’26년에도 거주시설 2개소를 신규 공모선정 할 계획이다.

 

(사례) 도시에서 시골로, 유학에서 정착으로~

º 전북 농촌유학을 통해 전북의 자연과 생태교육을 경험한 진안군과 임실군의 두 유학가정은 당초 1년 예정이었던 농촌유학 생활을 마무리하고, 중학교 진학과 함께 온 가족이 지역사회에 뿌리를 내려 전북도민으로 완전히 정착함

- 진안군 조림초 A가정 → 완주군 정착 및 화산중 진학

- 임실군 지사초 B가정 → 남원시 정착 및 용복중 진학

아울러, 도-교육청-기업 등이 참여하여, 지역산업과 연계한 현장형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 정착지원을 위한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산학공동교육과정은 ‘25년 257명에서 ’26년 300명으로 확대하고, 참여학생은 정착지원금(월 50만원/최대6개월), 참여기업에는 교육시설 임차료(1회 5만원/참여기업 120개소)를 지원 할 계획이다.

 

 

2. 청소년

「청소년의 참여 권리 강화와 촘촘한 청소년 안전망 확대」

 

<추진과제③청소년 활동·참여 활성화 및 위기청소년 통합지원 강화>

청소년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활동 기반을 확대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함께 강화한다.

민선 8기 도지사 공약사업인 ‘시군 청소년복합문화센터 건립’을 통해 ’25년에 완공된 익산시와 진안군에 이어 올해 군산시와 김제시에 노후시설 개선 및 프로그램 개편을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도내 청소년 전용 복합문화공간을 확대하고 최신 장비 보강과 공간혁신을 통해 지역사회 내 청소년 활동 기반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한 새 정부 공약 및 국정과제에 연계해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 청소년 동아리·인문 활동 지원 등 청소년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활동 지원을 확대한다.

지난해 도는 전북청소년성장지원협의체(’23년 7월 출범)를 통해 발굴된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인 ‘제2회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박람회*’를 개최하여,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운영에 참여한 ‘참여형 축제’로 ‘청소년이 주인공’이라는 가치를 생생하게 구현했다.

* ’25.5.15.∼16., 전시·체험부스 7개 분야 110개소, 연인원 56,169명 참여

아울러 오는 5월 익산중앙체육공원 일대에서 ‘제3회 청소년박람회’를 개최해 청소년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미래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위기청소년 6,531명을 대상으로 206,136건의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해 정서적 안정과 일상회복을 적극 지원했으며, 아울러 학교 밖 청소년 1,661명에게도 상담·생활 지원 등 91,013건의 서비스를 연계해 실질적인 사회 진입을 뒷받침하였다.

도는 앞으로도 학업중단, 가출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굴·상담·교육까지 아우르는 촘촘한 복지를 제공하여 도내 청소년이 차별 없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사례) 위기청소년 맞춤형서비스 지원 및 학교밖청소년 사회진입 기여

º 학교중단 위기에 놓인 16세 여성 청소년을 조기 발굴하여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생계물품(의복·식료품) 지원을 통해 기본적 생활안정을 확보함

º 소년원 퇴소 후 학업을 희망하는 청소년을 위해 학교 밖 지원센터가 검정고시 학습멘토링 (1:1 컨설팅)을 제공해 검정고시 합격을 지원했으며, 이후 직업훈련과 직장 체험까지 연계해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으로 이어지는 등 사회 진입 기반을 마련함

 

 

3. 대학생

「인재를 키우고 산업과 연결해 지역 정착으로 나아가다!」

 

<추진과제①지역 중심 교육 거버넌스의 실행력 강화 및 성과공유 확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이하 라이즈)’ 2차년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구축한 지산학 연계 모델을 바탕으로, 올해는 사업의 실행력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한다.

올해 라이즈 사업은 지역주력산업 경쟁력 강화 등 4대 핵심 프로젝트와 14개 단위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되며, 도내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정주형 인재 양성’을 강화한다.

특히 AI 기반 교육혁신 과제를 중점 추진하여 전북 주력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대학에서 배출된 인재가 지역에 정착해 산업 발전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25년 RISE 공모를 통해 참여한 226개 기업과의 협력을 핵심 축으로 삼아, 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과 현장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교육–현장–채용’ 연계 구조를 단계적으로 정착시켜 실질적인 산학협력 성과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5극3특 RISE 초광역 과제 공모에 대해서는 도내 대학과 기업이 보유한 산업·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선제적으로 과제를 기획·제안하고, 대학–지역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공모 대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전북대‧원광대 글로컬대학 사업을 통해 창출된 연구‧교육‧정주 성과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간다.

‘25년 전북대는 방위산업‧이차전지 등 전략산업 분야 1,603억원 연구 수주 및 서남대 폐교 재생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했고, 원광대는 지산학병연 협력망 구축으로 생명산업 인재양성 기반을 구축해 나가며 ’26년 생명산업 특화 통합대학 출범하여 신입생을 모집하였다.

도와 글로컬대학이 협업해 지역산업과 지역발전에 필요한 과제를 발굴·추진하는 지역상생사업은 ‘25년 30건 145억 원에서 ’26년 50건 188억 원으로 확대 지원해 지역 현안 해결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사례1) R&D에서 기술사업화, 글로벌 진출까지 연결한 기업의 전 주기 지원

º 전북대학교는 RISE 체계를 통해 R&D부터 기술사업화, 글로벌 전시회 진출까지 全 주기를 지원하고 있음. 11개 기업이 NET‧NEP(신기술‧신제품) 가인증을 취득했고, ‘휴대형 공간정보 취득 디바이스(스냅스페이스)’를 개발하여 ‘2026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음

(사례2) 가상기술 기반 영상산업 현장형 인재 양성

º 전주대학교는 영상산업 현장을 그대로 교육에 옮겨와, 가상기술 기반의 차세대 영상 제작 환경에 바로 투입 가능한 인재를 지역에서 양성하고 있음. 전주영화종합촬영소 버추얼 스튜디오와 글로벌 스튜디오(KUMEU), ARRI 등과 연계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일부 기술’이 아닌 제작 전 과정을 경험하게 하고, 비전공자까지 포함한 실무형 AI 교육을 병행해 현장에서 바로 쓰이는 인재양성 모델을 구축함

(사례3) AI·빅데이터 기반 지역 산업을 진단하는 문제해결형 교육모델

º JST공유대학은 미래수송기기, 신산업에너지, 농생명‧바이오 분야 빅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지역 산업 여건을 진단하고, 데이터 기반의 해법을 제시하는 문제해결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25년 하반기 대학원 개강으로 석‧박사급 고급 인재 양성까지 확대하는 등 AI 시대에 필요한 데이터 분석·문제해결 역량을 학사–대학원까지 연계해 양성하는 교육 모델을 구축함.

 

<추진과제②인재 유치를 통한 지역교육 경쟁력 제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지원도 한층 강화한다. 그간 외국인 유학생 지원은 대학별로 분산 운영되면서 비자·체류, 노무·행정 상담, 취업 연계 등이 체계적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외국인 유학생의 학업부터 생활, 취업, 정착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유학생의 안정적인 대학 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체계적으로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통합지원체계는 원광대학교를 중심으로 도내 대학과 전북국제협력진흥원, 행정·법률 전문가 등이 참여해 운영되며, 유학생 전주기 상담체계 구축, 비자·행정·법률·노무 등 생활 밀착형 지원, 유학생·기업 실태조사, 취업 연계 및 정주 지원, 도내 대학 국제교류 거버넌스 운영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대학 간 협업을 통한 유학생 유치활동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 ‘25년에는 쑤저우 유학박람회에 도내 8개 대학이 공동 참여해 현지 학생 544명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러한 공동 대응 모델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해외 유학박람회와 설명회를 이어가 유학생 유치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

 

(사례) 이주민 지원 전문가를 양성하는 전국 최초 이주민생활지원사 과정 운영

º 우석대학교는 국내 최초로 ‘이주민 생활지원사’ 교육과정을 신설, 성인학습자 60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유학생과 근로자 지원 전문가 양성교육을 실시했으며, 법무부에서도 관심을 보인 모델로 향후 국가‧지자체 공인 자격과정으로의 발전을 추진중임.

 

 

 

4. 중장년

「도민 모두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맞춤형 평생학습 체계 구축」

 

<추진과제④맞춤형 평생교육 지원을 통한 평생학습 기회 확대>

도민의 시민역량과 학습권 강화를 위해 평생교육 지원을 확대한다.

먼저 민주시민교육 지원센터를 신규 지정·운영하고, 전북시민대학 내 관련 교육과정을 신설해 도민의 민주의식 함양과 시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며 민주주의 가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한다.

지난해 7개 지역캠퍼스(121개 과정)를 운영한 바 있는 전북시민대학은 올해 품질관리, AI활용교육 및 건강관리 등 재직자 대상 교육 확대를 통해 직무 역량 향상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성인문해교육과 함께 디지털 성인문해교육도 강화한다. 교육부 ‘디지털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 사업과 연계해 도내 대학·기업과 협력하고, 교육대상을 중장년층까지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해 전국 최고 수준의 소진율(98.2%)을 기록한 평생교육이용권은 사용기관을 125개에서 135개로 확대하고, 홍보를 강화해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녋혀나갈 계획이다.

또한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가와 지원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는 상황 속에서 도내 경계선지능인 현황과 특성, 요구사항을 분석하여 체계적인 지원시책 구축을 위해「전북도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를 추진한다.

 

(사례) 평생교육이용권(바우처) 지원사업/ 찾아가는 디지털 성인문해교육

º 평생교육이용권(바우처) 지원사업은 소진율 98.2%로 전국 1위를 기록했으며, 총 3,969명(일반 3,231명·디지털 435명·노인 303명)이 선정돼 도민의 학습 수요를 뒷받침함. 특히 전주에 거주하는 이○○(65세) 씨는 평생교육이용권 안내 현수막을 보고 신청한 뒤 전주요리제과제빵학원에 등록해 요리를 배우며 일상에 활력을 더함

º 부안 실버복지관의 90세 어르신은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을 여러 차례 이수한 후 수업 시간에 70대 수강생들의 멘토 역할을 맡을 정도로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우며, 디지털 문해교육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음

 

문성철 특별자치교육협력국장은 “교육은 학교만의 일이 아니라 지역 전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투자”라며, “전북도는 시군–교육청–대학–기업 등이 참여하는 교육협력 거버넌스를 한층 강화하고, RISE를 중심으로 한 지역정주형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외국인 유학생의 유치부터 정주까지 지원체계를 촘촘히 마련하고, 민주시민교육과 디지털 문해교육 등 맞춤형 평생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청소년 활동 기반 확충과 위기청소년 통합지원 강화로 도민이 체감하는 교육혁신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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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지능인 : 지적장애에 해당되지는 않지만 평균지능에 도달하지 못하는 인지능력으로 인해 소속되어 있는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며, 지원과 보호가 필요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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