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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도콘텐츠융합진흥원, '26 인공지능 활용...게임인재 맞춤형 인턴십 지원사업 공모

2026 인공지능 활용 인디게임 제작·시장진출게임 제작·게임인재 맞춤형 인턴십 지원사업 공모

-도내 게임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시장확대 및 게임 인재 실무기회 제공

-4월 7일까지 총 8억원 규모 모집

 

(재)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원장 김성규, 이하 진흥원)은 ‘2026 인공지능 활용 인디게임 제작지원사업’, ‘2026 시장진출 게임 제작지원사업’, ‘2026 게임인재 맞춤형 인턴십 지원사업’ 공모 접수를 3월 18일부터 4월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전북글로벌게임센터를 중심으로 게임 제작·고도화·출시·사업화·고용 창출까지 연계되는 단계별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된다.

‘2026 인공지능 활용 인디게임 제작지원사업’은 AI 기술 기반 게임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3억 원 규모로 6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3년 이내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 등이다.

 

진흥원은 생성형 AI 등 기술 적용을 통해 게임 제작 효율을 높이고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 시장진출 게임 제작지원사업’은 시장 출시를 목표로 하는 게임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5억 원 규모로 4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1억 2,500만 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게임 출시(상용화)를 전제로 콘텐츠 개발과 유통을 추진하며, 시장 성과 창출 중심의 사업화를 추진하게 된다.

 

‘2026 게임인재 맞춤형 인턴십 지원사업’은 도내 게임콘텐츠 관련 기업의 인턴 채용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1억 원 규모로 인턴 10명을 대상으로 1인당 월 200만 원씩 3개월간 지원한다.

 

진흥원은 기업의 인건비 부담 완화와 청년 게임 인재의 실무 경험 확대를 위해 인턴 1인당 600만 원을 지원하고, 정규직 전환 시 추가 2개월을 지원해 최대 1,000만 원까지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세 사업 모두 e나라도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정평가를 거쳐 5월 중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김성규 진흥원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AI 기반 게임 제작부터 출시·사업화까지 전북 게임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도내 기업들이 경쟁력 있는 콘텐츠로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e나라도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북글로벌게임센터(063-282-3776, 3762, 266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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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