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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민주당 전용태 도의원, 진안군선거구 도의원 선거 출마 선언

민주당 전용태 도의원이(57) 18일 진안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도의원 선거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전 예비후보는 “진안군의 굵직한 현안을 해결하고 더 큰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전북도 차원의 정책적 결단과 지원이 더욱 필요하다”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도의원에 재 도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난 4년간 저의 교실은 진안군의 거리였고 스승은 군민 여러분이었다”며 “현장의 불편을 정책으로 바꾸며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왔다“고 평가 했다.
전 예비후보는 ”진안군의 열악한 환경과 산적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도 차원의 정책 전환을 기하려면 경험있는 자신이 적임자“라고 강조 했다.
전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도의회에서 실현할 수 있는 진안군민의 삶을 바꿀10가지 약속도 제시했다.
먼저 진안군의료원 도비지원 확대 및 응급의료체계 구축과 진안형 농촌유학 메카조성 및 거주시설확충, 용담댐 수변구역규제 완화 및 관광자원화, 진안형기본소득시범사업 도비 매칭 지원, 농번기 외국인근로자 광역지원체계 구축이 주요 내용다
이와함께 ”떠나는 진안이 아니라 사람이 모이고 꿈이 샘솟는 ‘돌아오는 진안’을 만들고 말이 아닌 행동과 결과로 평가받는 도의원이 되겠다”했다.
전 예비후보는 또”지금 진안군은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고 인구 감소, 산업 정체, 새로운 성장 동력 부족이라는 구조적 과제를 안고 있다“며 ”더 이상 기다리는 행정이 아니라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과감히 투자하는 정치가 필요하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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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