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은 계남면 출신 재전 동향인들의 모임인 장안회(長安會, 회장 서하진)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장수군 계남면에 5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고향을 떠나 생활하고 있는 회원들이 계남면의 발전과 지역 공동체의 안정을 응원하기 위해 뜻을 모아 이뤄졌다. 장안회는 1978년 4월 10일 창립된 이후 약 46년간 이어져 온 동향인 모임으로 장수군 계남면 출신 재전 동향인들이 상호 간 상부상조와 친목 도모를 바탕으로 고향 발전에 기여하고자 꾸준히 활동해 오고 있다.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장안회의 결속력과 공동체 의식은 고향과의 유대를 지켜온 힘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회원 간 상부상조와 나눔의 전통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본보기가 되고 있다. 특히 고향을 떠나 생활하는 가운데서도 고향 발전을 잊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으로 이어가는 모습은 지역 공동체의 연대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하고 있다. 서하진 회장은 “고향을 떠나 살면서도 늘 마음 한편에는 계남면에 대한 애정이 자리하고 있었다”며 “오랜 벗들과 함께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부에 참여하게 됐고 이번 기부가 계남면 발전에 조금
장수군은 자동차 부품 전문 제조기업 ㈜뉴텍의 유영우·김명호 대표이사가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2007년 설립된 ㈜뉴텍은 전북 완주군 테크노밸리에 소재한 현대자동차(주) 1차 협력업체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동차 부품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지역의 유망 기업이다. 특히 유영우·김명호 두 대표이사는 평소에도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탁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발전에 직접 참여하고자 하는 뜻을 담아 지역 복지 증진과 공동체 기반 강화를 응원하는 의미를 더하고 있다. 장수군은 이러한 기부 참여가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유영우 대표이사는 “평소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오다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장수군에 마음을 전하게 됐다”며 “전달된 기탁금이 장수군의 복지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훈식 군수는 “장수군에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유영우·김명호 대표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수군은 연말 연시를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 기탁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이알(대표 문성제)은 지난 19일 장수군을 방문해 (재)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 등 총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 육성과 함께 연말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장학사업과 복지 지원을 동시에 아우르는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장수군은 지역 기업과 단체, 개인의 자발적인 기부가 인재 육성과 복지 안전망 강화를 함께 뒷받침하며 연말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성제 대표는 “미래 인재를 키우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며 “이번 나눔이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훈식 군수는 “지역인재육성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주신 에이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탁금이 장수군의 미래를 밝히는 데 쓰일 수 있도록 책임감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장수군은 장수읍 주민 이공석·정순옥 부부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20kg 8포(총 160kg)를 장수읍에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꾸준히 이어진 나눔 실천으로, 겨울철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중심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공석·정순옥 부부는 “연말이 되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마음에 와 닿는다”며 “정성이 담긴 쌀이 이웃들의 식탁에 작은 온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여건이 허락하는 한 나눔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은 개인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생활에 밀접한 생필품인 쌀을 전달함으로써, 받는 이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도움을 제공했다는 점에서도 뜻깊은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차주영 읍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이공석·정순옥 부부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
장수군 이장협의회(회장 송동훈)가 지역인재 양성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장수군 애향교육진흥재단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학생들을 응원하고, 연말연시를 맞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기탁은 마을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이장들이 주축이 되어 지역 인재 육성과 복지 지원을 동시에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역할을 넘어, 지역공동체의 책임 있는 구성원으로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장수군 이장협의회는 각 마을의 대표로서 행정과 주민을 잇는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곳곳의 어려움을 살피며 나눔 활동에도 적극 동참해오고 있다. 송동훈 이장협의회장은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이장협의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의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훈식 군수는 “지역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주시는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헌
장수군은 케이워터기술(주)동화권사업소(소장 윤종희)가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재)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이사장 최훈식)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미래 세대인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전달된 장학금은 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케이워터기술(주)동화권사업소는 수돗물 공급시설 장비 점검을 담당하며 장수 군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 수돗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또한 평소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나눔 실천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장학금 기탁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에도 뜻을 함께했다. 윤종희 소장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학업에 전념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의미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훈식 군수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케이워터기술(주)동화권사업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장수군 번암면기관사회단체장상조회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번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번암면기관사회단체장상조회가 연말연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소외된 이웃을 함께 돌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상조회는 이날 열린 전체 회의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뜻을 모으고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기로 결정했다. 번암면기관사회단체장상조회는 지역 내 각 기관·사회단체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단체로 평소 지역 현안 논의와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특히 연말연시와 명절을 중심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김성은 면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흔쾌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관사회단체장상조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 내 아동과 1인 독거가구, 차상위계층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번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장수군 번암면 금천마을에 거주하는 신영식 씨가 지난 16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번암면사무소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신 씨는 금천마을 이장과 함께 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성금을 기탁했으며 개인적인 아픔을 이웃 사랑으로 승화시킨 뜻깊은 나눔으로 주변에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이번 기탁은 연말연시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는 나눔 문화 속에서 한 개인의 진심 어린 나눔 실천이 공동체에 전해진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신 씨는 “6·25 전쟁 시기에 부모를 잃고 무연고자로 살아오며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늘 마음 한켠에 남아 있었다”며 “그 시절을 떠올리다 보니 지금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신 씨는 “이번 나눔이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성은 면장은 “연말을 맞아 개인의 삶 속 아픔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실천해 주신 신영식 씨의 뜻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자발적인 나눔이 모여 지역사회가 서
장수읍체육회(회장 최인식)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금 100만 원을 장수읍에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연말연시를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지원될 예정이며 겨울철 생활 안정을 돕는데 활용될 계획이다. 장수읍체육회는 평소에도 지역 체육 활성화뿐만 아니라 각종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 역시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최인식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체육회를 중심으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차주영 읍장은 “연말마다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최인식 장수읍체육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수읍사무소는 연말연시를 맞아 후원금과 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지역내 독거노인 등 취약가구 맞춤형 돌봄 실천장수군 장수읍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겨울 이불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장수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차주영, 민간위원장 김점옥)가 주관해 추진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평소 지역 현장에서 파악한 정보를 바탕으로 도움이 시급한 가구를 직접 추천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장수읍은 대상자 조사와 전달체계 운영을 함께 추진하며 사업의 효율성을 높였고 한파가 본격화되기 전 난방 여건이 취약한 홀몸 어르신과 위기가구가 보다 안정적으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겨울 이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돌봄도 함께 이뤄졌다. 김점옥 민간위원장은 “겨울철에는 작은 지원 하나가 어르신들께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차주영 읍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추진하는 복지안전망 사업은 장수읍의 가장 중요한 복지 자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