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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진안역사박물관 3~6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운영

= 수제간식, 댕기머리끈 만들기 등 체험활동 운영,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진안군이 운영하는 진안역사박물관에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는 ‘문화가 있는 날’ 3~6월 프로그램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지역의 공방이나 문화예술가 등이 강사로 참여해 문화예술과 전통 자원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3월 25일(수) 「수제간식 만들기」, 4월 29일(수) 「방향제 만들기」, 5월 27일(수)과 6월 24일(수) 「댕기머리끈 만들기(바느질 체험, 2회 통합과정)」등이다.

프로그램 참여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진안군민 누구나 전화(063-430-8085)로 접수 가능하고, 프로그램당 선착순 16명으로 모집한다. 운영시간 및 장소는 해당일 오후 7시 진안역사박물관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진안역사박물관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에게 박물관이 재미있고 즐거운 문화공간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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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