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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NH농협은행, 무주군가족센터에 도서구입비 5천만원 기탁

- 무주상상반디숲 개관에 맞춰

- 독서문화 증진과 다문화가정, 독서취약계층 주민들이

- 부담 없이 읽고 나눌 수 있는 책 구입·비치해달라 뜻 전해

 

 

무주상상반디숲(형설지공도서관&무주군가족센터&생활문화센터)이 29일 개관하는 가운데 NH농협은행(행장 이석용)에서 무주군가족센터에 5천만 원을 기탁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이석용 행장은 “무주군민의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다문화 가정과 독서문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을 모아 무주상상반디숲 개관에 맞춰 도서 구입비를 전달하게 됐다”라며

 

“무주상상반디숲이 보다 다양하고 유익한 책들로 풍성해져서 책과 만남이 있는 소통 공간으로 사랑받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연면적 4,686㎡,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무주상상반디숲(무주읍 최북로7)은 29일 개관하며,

 

형설지공도서관(2~3층, 유아·어린이·일반자료실, 열람실, 문화교육실 등)과 무주군가족센터(지하 1~2층, 공동육아나눔터, 교류소통공간, 실내놀이터, 요리실, 컴퓨터실, 프로그램실 등), 생활문화센터(지하 1층, 마주침공간, 다목적홀, 마루교실, 방음공간, 학습실)로 운영(정기 휴관 월요일)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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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