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내용 (THEPRESS-TV ‘26. 2. 6.)
ㅇ 김관영 전북도지사, 정부 ’승인‘없이 하계올림픽 유치 운동... IOC 규정 위반 논란 야기
□ 보도 해명자료
○ 이번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전북특별자치도 국외 출장은 IOC(국제올림픽위원회) 규정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전북 전주의 도시 브랜드와 문화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 특히, 동계올림픽 기간 중 올림픽 유치 관심주체(Interested Party)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고위과정 옵저버 프로그램은, 국가올림픽위원회인 대한체육회를 통해 IOC 사전 승인을 받아 추진되었습니다.
○ 또한, 이번 출장 준비에서부터 세부 일정, 코리아하우스 참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문화체육관광부 및 대한체육회(국가올림픽위원회)와 충분한 사전 협의가 있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