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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2021년 하반기인사발령사항(전보 및 신규임용)

 

전보(2명)

△농업기술센터 성영만 △건설교통과 홍윤일

 

복직(1명)

△마령면 장성훈

 

신규임용(33명)

△행정지원과 유명진 △행정지원과 김종희 △사회복지과 김상호 △여성가족과 김수민 △민원봉사과 최현웅 △농업정책과 전수현 △농축산유통과 김태현 △농축산유통과 강지혜 △농촌활력과 심형원 △산림과 류진선 △안전재난과 이연수 △건설교통과 이예진 △관광과 정선우 △환경과 조은빛 △환경과 이호민 △상하수도과 이의정 △보건소 김슬기 △보건소 전의진 △보건소 황성은 △농업기술센터 송재영 △진안읍 이지현 △진안읍 이재훈 △진안읍 김주희 △용담면 손현진 △용담면 김민영 △동향면 최윤서 △동향면 조창현 △상전면 황세나 △백운면 강정현 △성수면 전동진 △부귀면 진도현 △정천면 황인주 △주천면 이재학

 

청원경찰

 

신규임용(1명)

△상하수도과 박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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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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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용 굴 80건 중 18건 노로바이러스 검출…교차오염 주의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유통 중인 생식용 굴을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오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검사한 80건 가운데 18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며 섭취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식자재마트, 대형마트, 수산물도매시장, 재래시장 등에서 판매 중인 생굴을 수거해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것이다. 시중에 유통되는 굴은‘생식용’과‘가열조리용’으로 구분되며, 가열조리용은 반드시 충분히 익혀 섭취해야 한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 이하의 저온에서도 장기간 생존하고, 극히 적은 양으로도 감염을 일으킬 만큼 전염성이 강하다. 감염 시에는 12~48시간 이내 구토, 설사, 복통,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어패류 바구니, 중량 측정용 저울, 손질용 칼 등 수산물 판매업장의 작업 환경에서도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돼, 오염된 조리도구를 통해 다른 수산물이나 식재료로 바이러스가 전파될 수 있는 ‘교차오염’ 가능성도 확인됐다. 연구원은 관계 부서와 시군에 해당 업장의 위생관리 강화를 요청했으며, 조리도구와 작업대의 철저한 세척·소독 등 작업 환경 전반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소비자는 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