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6 하계올림픽 유치에 전북특별자치도가 발 벗고 나선 가운데, 진안소방서도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챌린지를 시작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 진안소방서는 전북의 하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고, 군민들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이번 SNS 챌린지를 기획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챌린지는 전북의 스포츠 위상을 알리고 군민들이 한마음으로 올림픽 유치를 응원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군민 누구나 올림픽 유치를 응원하는 메시지나 포즈를 사진이나 영상으로 찍어 SNS에 게시하고, '#2036전북올림픽유치'와 '#진안소방유치응원' 해시태그를 달면 된다. 진안소방서는 단순 응원을 넘어 대원들의 창의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며 챌린지를 다채롭게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라명순 서장은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는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드는 역사적 기회"라며 "진안소방서도 스포츠 정신을 바탕으로 도민의 열정과 응원을 모아 성공적인 유치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챌린지는 올림픽 유치를 향한 전북특별자치도의 염원과 군민들의 지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소방서는 16일 불법 주정차로 인한 소방활동의 장애를 줄이고 재난 현장에 소방차가 신속히 도착할 수 있도록 하는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및 각종 재난 현장에 소방 차량이 신속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소방차의 원활한 출동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하고, 국민의 소방차 양보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7명의 대원과 지휘차, 소방차 등을 포함한 장비 6대가 동원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진안 지역의 주요 혼잡지역을 대상으로 출동로 확보 캠페인, 불법 주정차 단속 및 계도활동, 소방자동차 전용구역에 대한 불법 주정차 금지 홍보 활동 등이다. 서동원 대응구조팀장은 “소방차량의 신속한 현장 도착은 국민의 생명을 구하는 데 지름길이다”며 “소방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근 인·홍삼 업계에서 소재 개발과 유통 활성화가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재)진안홍삼연구소, 진안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 전북인삼농협 3개 기관이 홍삼연구소 세미나실에서 회의를 진행했다. (재)진안홍삼연구소(소장 현동윤)는 기존 홍삼의 한계를 넘고 진안홍삼을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만들기 위해 생리활성 물질 추출 및 최적화, 발효기술 등 다양한 연구를 통해 홍삼의 품질과 효능 극대화를 진행하고 있다. 신규 소재 개발뿐 아니라 유통 활성화에 대한 협의가 중요한 단계로 떠오르고 있어 이번 회의에서는 생산-가공-유통의 전 과정에서 효율성을 높이고, 국내외 시장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온라인 유통 채널 확대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 브랜드 개발 역시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현동윤 연구소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앞으로도 연구소와 클러스터사업단, 인삼농협이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진안 인·홍삼 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말했으며, “진안홍삼이 단순 추출액이 아닌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의약품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홍삼연구소 전춘성 이사장은 “오늘 회의에서 나온 의견
진안군 산림조합(조합장 송윤섭)는 18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진안군에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진안군 산림조합장 송윤섭은“이웃돕기 성금을 통해 진안군 내 어르신 및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또한 새해를 앞두고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겠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진안군 소상공인연합회는 최근 국내경제 악화와 지속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노력과 헌신이 빛을 발할 수 있게 지난 13일 오후 5시 ‘2024년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산약초타운 홍삼실에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전춘성 진안군수, 한종관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강락현 전북특별자치도 소상공인연합회장을 비롯해 각 지자체 소상공인 연합회장, 군의원 등 소상공인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에서는 식전공연과 올해 활동사항 및 내년도 계획 공유를 비롯해 축사 및 격려사, 우수회원 표창장 수여, 기념촬영에 이어 2부에서는 만찬 및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진안군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임성택)은 “올해는 신규 회원 가입과 소상공인 간 소통 강화를 위해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내년에는 최근 악화된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소상공인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웃는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소상공인이 살리기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한종관)은 “올해 진안군은 소상공인 희망 더드림 특례 보증 확대를 통해 국내 최초로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최대 1억원까지 경영자금을 지원했다.
진안소방서는 겨울철 한파에 대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17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기습적인 한파는 정확한 발생 시기 예측이 곤란해 피해 지역이 광범위하고 인명ㆍ재산피해가 큰 특징이 있어 각별한 대비와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소방서는 한파와 관련해 ▲외출 자제 ▲외출 시 방한용품 착용 등 보온 유지 ▲난방용품 사용 시 화재 주의 ▲낙상사고 방지 위해 빙판길 미끄럼 방지 신발 착용 ▲자가용 스노우체인 결착 및 저속 운전 ▲수도계량기 보온 유지ㆍ동파 방지 등을 홍보하고 있다. 조한백 현장대응단장 “겨울철 폭설과 기온 급강하에 따른 재난ㆍ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신속한 구조ㆍ구급활동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출동 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주민께서도 한파 안전수칙 준수에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진안군복합노인복지타운 노인복지관(관장 한주환)은 지난 13일 복지관 강당에서 어르신들과 지역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노인복지관 문화예술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노인복지관에서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 배운 기량을 지역사회에 선보이는 자리로 문화예술 활성화와 더불어 성취감을 토대로 행복한 노년을 보내도록 마련됐다. 1부 기념식은 진안군수를 비롯한 내빈들의 축사로 시작돼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대한 시상, 복지관 활동 영상 시청, 후원금 전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복지관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한 어르신들이 갈고 닦은 재능을 뽐내는 사물놀이, 색소폰, 판소리, 라인댄스 등 총 13팀의 공연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후원금 전달식에서는 바리스타봉사단(단장 전광선)이 카페 운영 수익금을 좋은 곳에 사용해달라며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 어르신은“배움의 기쁨을 통해 행복한 노후를 보내고 있고, 내년에도 노인복지관에 다니면서 보람찬 한 해를 보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주환 노인복지관장은“지역사회 문화예술 향상에 기여하고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어르신들을 응원
진안소방서는 12일 오후 2시 30분부터 진안고원시장상인회 합동소방훈련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의료원 내 화재 상황을 가상해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화재진압과 신속한 피난 유도 등 자위소방대의 초동 대응 능력 함양을 마련하기 위하여 훈련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대처요령 및 대응체계를 확립 ▲각종 대난 발생에 따른 관계기관과의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 ▲화재 상황 가정한 자위소방대의 옥내소화전 활용 화재진압 ▲인명구조 및 피난 유도 등 ▲소방차량 진입로상 장애요인 확인 등이다. 김병철 현장대응단장 “다수의 인원이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만큼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실제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전처럼 훈련을 해야 한다”며 “관계자 여러분은 지속적인 소방훈련과 화재 예방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진안경찰서는 성범죄 예방을 위해 진안여자중학교에 방문하여 화장실 내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및 경고스티커를 부착하였다. 날이 갈수록 불법카메라의 종류가 진화하고 있어 적외선탐지기(불법촬영 점검 기기)를 이용하여 화장실 내 불법촬영 카메라 여부를 점검하고, 불법촬영 범죄의 경각심을 주기 위해 처벌에 대한 경고스티커를 부착하는 활동을 전개하였다. 송승현 경찰서장은 “선제적 범죄 예방 활동을 통해 성범죄로부터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안지사(지사장 김은정)는 12월 12일(목) 진안군 창조의 집을 찾아 5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공단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하늘반창고 키즈’활동 일환으로 지역사회 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임직원들이 매월 모금한 기금으로 마련됐다. 김은정 지사장은 "연말을 맞아 창조의 집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창조의 집 최인석 시설장은 "시설 아이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안지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