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용담면은 지난 9일 면 복지문화센터 회의실에서 제12기 주민자치위원회(이하 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제12기 위원회는 기존위원 12명과 신규위원 13명 등 총 25명과 고문 2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 위원들은 위촉장을 받고 회의를 통해 이경철 위원을 제12기 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위원회 위원 임기는 2년으로 2027년까지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 및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마을 곳곳의 크고 작은 현안을 해결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노기환 용담면장은 “제12기 위원회 위원들이 임기 동안 용담면 발전을 위해 자치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경철 회장은 “용담면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진안군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번영을 기원하는 지역민들의 기부금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진안읍에 따르면, 13일 오전 진안읍 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열린 2026년도 새해 첫 이장회의에서 진안읍 이장협의회가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에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관내 각 마을을 대표하는 이장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이번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진안읍 이장협의회 신규섭 회장은 “2026년 새해를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으로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행정의 최일선에서 뛰는 이장들의 진심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정상식 진안읍장은 “매년 지역 행정에 앞장서 주시는 이장님들께서 새해부터 따뜻한 성금을 기부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 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해 모두가 행복한 진안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진안읍 이장협의회는 매년 기부활동을 지속 해오고 있으며, 마을 곳곳의 애로사항을
진안사랑장학재단은 진안군 정상식 진안읍장이 지난 연말 받은 대통령 표창 수상을 기념해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상식 진안읍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일군 성과를 나눔으로 보답하고 싶었다”라며, “현장에서 만나는 우리 이웃의 자녀들이 꿈을 펼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이에 전춘성 진안사랑장학재단 이사장은 “지역 행정을 이끌며 주민 복지 증진에 힘쓰는 가운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서도 선뜻 마음을 내어준 정상식 읍장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 “이러한 따뜻한 기탁의 마음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어 인재 육성의 든든한 기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진안사랑장학재단은 기탁금을 활용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다양한 장학사업 등을 추진하며 관내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진안군 진안읍 주민자치위원회는 13일 진안사랑장학재단(이사장 전춘성)에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이우석 주민자치위원장은 “위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장학금이 우리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작은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진안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사회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라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이에 전춘성 진안사랑장학재단 이사장은 “매년 보내주시는 따뜻한 정성 덕분에 병오년 새해의 시작이 더욱 훈훈하게 느껴진다”며, “기부 해주신 장학금은 우리 아이들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훌륭한 일꾼으로 자라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도록 투명하고 내실있게 관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진안사랑장학재단은 장학금 지급뿐 아니라, 중학생 해외 역사탐방, 생활과학교실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진안군 관내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진안사랑장학재단(이사장 전춘성)은 ㈜더젓갈에서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더젓갈의 박병영 대표는 “희망을 일구는 장학사업에 향토기업인의 한 사람으로서 동참하고자 올해도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지역을 빛낼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기부의 소감을 전했다. 이에 전춘성 이사장은 “우리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후원해 주시는 군민들 덕분에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밝다.”며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뜻을 늘 명심하며 인재 양성에 힘써 나가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더젓갈은 특허 공법을 통해 젓갈의 깊은 풍미를 유지하면서도 깔끔하고 세련된 맛을 구현하고 있다. 또한,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제품만을 생산하고 있다.
진안군은 지난 7일 진안군청에서 ㈜제이에이치테크 김종헌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하는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제이에이치테크 김종헌 대표가 참석해, 진안군 발전과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제이에이치테크는 재난예·경보방송시스템, 디지털 무선통신시스템, 마을방송시스템, 업무용 무전기 및 CCTV 등 안전·통신 분야를 중심으로 한 전문 기술기업이다. 특히 지역 기반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김종헌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진안군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고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을 위한 다양한 기금사업에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물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은 지역 발전을 위한 기금사업에 사용
진안군은 네이버 카페 ‘약초천지’에서 지난 8일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네이버 카페 ‘약초천지’의 운영진과 회원이 참석했으며, 운영진인 박유미 씨는 진안군 용담면 거주 주민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뜻을 모아 이번 후원을 추진했다. 박유미 씨는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도움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작은 나눔이지만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이경영 부군수는 “지역 주민이 주축이 된 자발적인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금을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전달된 후원금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용할 예정으로,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 부귀면은 지난 8일 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12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가졌다. 이 날 위촉식에서는 원현주 부귀면장이 주민자치위원 2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장에는 11기 최경자 위원장이 연임하게 됐으며 부위원장에는 하태룡, 간사는 심동선 위원이 맡게 됐다. 최경자 위원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부귀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민과 소통하며 부귀면 주민자치위원회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현주 부귀면장은 “11기의 성과를 이어받아 기존 위원님들의 갈고 닦은 기량과 신입 위원님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함께 한다면 부귀면 발전에 큰 활약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군 성수면 가수마을 오영근 이장이 9일 성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안사랑장학재단(이사장 전춘성)에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오영근 가수마을 이장은 “마을을 돌보는 이장으로서 우리 지역 아이들이 잘 성장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라며, “그저 우리 학생들이 걱정없이 학업에 전념했으면 하는 마음이다.”라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이에 전춘성 진안사랑장학재단 이사장은 “변함없이 4년 연속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오영근 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꾸준한 정성이 헛되지 않도록 진안의 인재들이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진안사랑장학재단은 장학금 지급뿐 아니라, 중학생 해외 역사탐방, 생활과학교실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진안군 관내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진안군 가족센터·다문화가족 배우자 자조모임에서 따뜻한 마음을 모아 진안사랑장학재단(이사장 전춘성)에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지난해 12월 개최한 ‘가족센터 ON-DAY’크리스마스 행사 당시 운영했던 바자회 수익금과 다문화가족 배우자 자조모임 회원들이 지역 사회를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보태 마련됐다. 박주철 진안군 가족센터장은 “우리 아이들이 꿈을 펼치는 데에 디딤돌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을 실천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자원과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전춘성 진안사랑장학재단 이사장은 “이웃사랑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주신 진안군 가족센터와 자조모임 회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진안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