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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계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발대식

 

 

 

 

계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발대식 장수군 계남면은 지난 17일 계남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민·관 협치 기구인 계남면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장수군 홈페이지 모집 공고를 통해 협의체 활동을 자원한 10명의 위원들은 지역 내 복지 체감 증진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 추진하기로 결의하였으며, 위촉장 수여식을 마치고 2019년도 협의체 운영 활성화 방안 및 세부 추진 계획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을 진행하였다.

 

민간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창근 위원은 “지난 제2기 민간 위원장직을 수행하면서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있어 협의체 역할의 중요성을 절실히 체감하였다”며, “새롭게 구성된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에 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5년에 출범하여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자원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 공동체 구현에 구심점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특히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취약계층 반찬나눔’ 특화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취약계층 간의 자연스러운 연결 고리로 이어져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한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우수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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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