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소방서는 지난 23일 진안의용소방대연합회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진안농협 하나로마트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충국 진안소방서장을 비롯해 전춘성 진안군수, 전용태 도의원, 동창옥 진안군의회 의장과 이루라 부의장, 손동규·이미옥·이명진·김민규·김명갑 군의원 등 주요 인사와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임 연합회장으로는 성태근 남성연합회장, 이정숙 여성연합회장이 취임했으며, 앞으로 지역 안전을 책임지는 의용소방대를 이끌어가게 된다.
또한 그동안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박관우 전 진안의용소방대연합회 남성회장 및 퇴임 대장 6명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됐다.
김충국 진안소방서장은“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박관우 전 남성연합회장을 비롯한 퇴임 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새롭게 취임한 연합회장과 대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진안군의 든든한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