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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용담면, 주민의견 청취 ‘마을죄담회’ 개최

 

진안군 용담면(면장 노기환)은 19일부터 감동마을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현장행정과 주민소통을 위한 마을좌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좌담회는 면장을 비롯한 팀장, 마을 담당직원이 함께 각 마을을 찾아 군정 시책 및 면 주요 사업 설명과 지역의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인구늘리기 시책 등을 적극 홍보한다.

용담면은 이번 좌담회를 통해 면에서 시행하는 사업은 신속히 처리하고 대규모 사업은 군에 건의하여 면 숙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노기환 면장은 좌담회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 소통은 물론 마을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면민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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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을 위한‘청렴자치도’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도 전 부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그동안 분기별로 운영해 온 ‘청렴정책조정회의’를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로 격상해 청렴 정책을 도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진되는‘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은 ▲청렴기틀 전북 ▲청렴일터 전북 ▲청렴이음 전북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49개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청렴기틀, 전북’은 리더십 기반의 청렴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며, ‘청렴일터, 전북’은 전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청렴이음, 전북’은 도민 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