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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이세민 신임 성수면장, 마을좌담회로 첫 소통

 

진안군 성수면은 1월 13일부터 28일까지 원외궁 마을을 시작으로 관내 32개 마을 좌담회를 추진한다.

이번 좌담회는 이세민 신임 성수면장이 주민들과 첫 공식 소통의 시간이라는 데 의의를 두고, 부임 인사와 함께 성수면의 주요 현안과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한다.

지난 13일 추진된 원외궁 마을 좌담회에서 마을 주민들은 생활 불편 민원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문제를 중심으로 건의했으며, 이세민 면장은 각 건의사항에 대해 현황을 공유하고 관계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적극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세민 성수면장은 “성수면장으로서 첫걸음을 주민 여러분과 함께 내딛게 되어 뜻깊다”며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수면은 좌담회 등 주민과의 의견 수렴을 위한 소통 창구 마련에 노력하며 주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수렴된 의견을 면정에도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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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