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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신년인사회 “진심을 다해 목표 이룰 것”

‘성윤성공’ 다짐

 

 

2026년 진안군 신년인사회가 6일 진안읍 반다비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진안군 애향본부 주관(본부장 우태만)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춘성 군수, 한창민 국회의원, 동창옥 군의장, 전용태 도의원, 윤석정 전북애향본부 총재를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새해를 맞아 한자리에 모인 이들은 서로를 응원하는 덕담을 나누며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행사는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 신년사, 축사, 축하영상메시지 시청, 신년 덕담, 2026~2027 진안방문의 해·2026 전북자치도민체육대회 성공 기원 떡케이크 커팅,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우태만 본부장은 “도전과 진취적인 기운이 넘치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붉은 말이 힘차게 대지를 달리는 것처럼 진안군이 더 힘차게 도약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전춘성 군수는 “진심을 다해 약속을 지키며, 목표한 성과를 반드시 이루어낸다는‘성윤성공’을 진안군 올해의 사자성어로 정했다”며 “진안군의 새로운 도전, 시작된 변화의 길에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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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