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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미소택배 김인철 대표, 무주군에 3백만 원 기탁

- 무주지역자활센터 관계자들도 한자리에

- 무주군 통해 무주지역자활센터에 전달

-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 전해‘


미소택배’ 김인철 대표가 지난 27일 무주군에 이웃돕기 성금 3백만 원을 기탁했다. 무주군청에서 진행된 이날 기탁식에는 무주지역자활센터 권삼일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10여 명이 함께 했다.

 

김인철 대표는 “한 해 동안 땀 흘리며 열심히 일한 보람을 이웃과 지역을 위한 나눌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성금이 무주지역자활센터를 통해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활동에 쓰이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미소택배는 전주시에 위치한 곳으로, 해마다 나눔과 기부 문화 실천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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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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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