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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농업회사법인 (유)신화, 무주군에 장학금 3백만 원 기탁

- 팽주봉 대표, 지난 19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기탁

- 2022년부터 매년 3백만 원 기탁하며 지역인재육성에 동참

-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아끼지 않겠다’ 밝혀...

 

농업회사법인 (유)신화가 지난 19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3백만 원을 기탁했다. 신화는 2022년부터 매년 장학금(3백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인재 육성에 필요한 동력이 되고 있다.

팽주봉 대표는 “지역사회와 걸음을 함께 하는 법인으로서 미력하나마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는데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무주군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꿈을 키우며 무주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농업회사법인 (유)신화는 무주군 설천면에 위치해 있으며, 무주군으로부터 위탁을 받아 목재펠릿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무주 지역의 산림부산물과 목재 자원을 활용해 친환경 목재펠릿을 생산·공급하며, 무주군 친환경 에너지 산업과 산림 순환 경제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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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