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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농업회사법인 (유)신화, 무주군에 장학금 3백만 원 기탁

- 팽주봉 대표, 지난 19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기탁

- 2022년부터 매년 3백만 원 기탁하며 지역인재육성에 동참

-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아끼지 않겠다’ 밝혀...

 

농업회사법인 (유)신화가 지난 19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3백만 원을 기탁했다. 신화는 2022년부터 매년 장학금(3백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인재 육성에 필요한 동력이 되고 있다.

팽주봉 대표는 “지역사회와 걸음을 함께 하는 법인으로서 미력하나마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는데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무주군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꿈을 키우며 무주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농업회사법인 (유)신화는 무주군 설천면에 위치해 있으며, 무주군으로부터 위탁을 받아 목재펠릿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무주 지역의 산림부산물과 목재 자원을 활용해 친환경 목재펠릿을 생산·공급하며, 무주군 친환경 에너지 산업과 산림 순환 경제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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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