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 (일)

  • 맑음동두천 -6.2℃
  • 흐림강릉 0.0℃
  • 구름많음서울 -3.6℃
  • 맑음대전 -3.9℃
  • 맑음대구 -2.0℃
  • 박무울산 3.3℃
  • 연무광주 -0.4℃
  • 맑음부산 6.6℃
  • 맑음고창 -2.6℃
  • 맑음제주 5.8℃
  • 흐림강화 -5.8℃
  • 맑음보은 -6.8℃
  • 맑음금산 -5.1℃
  • 맑음강진군 -3.0℃
  • 맑음경주시 -3.1℃
  • -거제 2.9℃
기상청 제공

무주뉴스

무주군의회, 제320회 임시회 폐회

 

무주군의회(의장 오광석)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한 제320회 임시회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17일에는 제1차 상임위에 회부된 22건의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이 있었으며, 20일에는 상임위 질의답변을 통해 심의·의결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또한, 21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에서 심의·의결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오는 제2차 정례회에 실시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안을 의결하며 제320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열린 2차 본회의에서는 문은영 의원이 「축제와의 연계를 통한 태권도 성지 위상 강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 제언을 내놓았다.

 

오광석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한 해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이 시기에 각 부서에서 추진 중인 사업들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미진한 부분은 보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무주군의회는 언제나 군민과 함께 호흡하며, 군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