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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바르게살기운동진안군협의회, 제주서 열린 2025년 전국회원대회 참가

 

바르게살기운동진안군협의회(회장 김옥봉)는 지난 9월 1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바르게살기 전국회원대회’에 김옥봉 회장을 포함한 29명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 전국회원대회는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가 주관하여 행정안전부, 제주특별자치도의 후원으로 성대하게 치러졌다. 행사는 김지환·최다혜 아나운서의 사회로 제주도립무용단의 식전 공연과 가수 양지은의 축하 무대를 시작으로 대회기 입장, 행동강령 낭독, 환영사, 대회사, 정부포상, 퍼포먼스, 결의문 낭독, 대회기 이양, 기념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진안군협의회는 전국회원이 모이는 자리에 진안군의 대표 축제인 홍삼축제 홍보에 적극 앞장섰다. 참가자 전원 홍삼축제 티셔츠를 입고 제주특별자치도를 방문하여 행사에 참여하고 홍보부채 및 홍삼캔디를 배부하며 홍삼 축제를 알렸다.

행사장은 물론 주요 관광지를 이동할 때마다 단체 빨강 티셔츠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더운 날씨에 부채와 캔디를 건네며 축제 참여를 권유했다. 접근이 용이한 전주 등의 전북 회원들의 관심이 많았으며 꼭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이번 전국회원대회를 통해 회원 모두 진안홍삼축제 홍보 대사란 마음으로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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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