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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장계면지사협, 제4차 정기회의

스마트헬스케어·온기나눔 프로젝트 등 특화사업 추진 논의

 

장수군 장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장계면행정복지센터 2층 중회의실에서 제4차 정기회의를 열고 하반기 주요 복지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19명이 참석해 지난 5월과 7월에 진행된 ‘마음가까이 효박스 지원사업’과 ‘홈클리닝 사업’의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추진할 △스마트헬스케어 지원 사업 △추석 명절 사랑의 음식 나눔 사업 △따뜻한 손길 온기나눔 프로젝트 등 특화사업 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고독사 예방 및 관리사업과 안전협의체 운영 활동에 대해 협조사항을 공유하며 지역 내 실질적인 지원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특히 오는 9월에는 장수군보건의료원과 협력해 LED 지팡이와 미끄럼방지 매트를 제공하고, 건강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스마트헬스케어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여기에 고독사 예방 및 관리사업의 일환으로 협의체 위원들과 대상자가 함께 식사를 나누고, 한국마사회에 동행하여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한끼 동행 프로젝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임재성 민간위원장은 “앞서 추진된 사업이 잘 마무리된 만큼 앞으로의 사업도 원활히 추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장호 면장은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수요를 면밀히 파악하여 주민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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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건설산업의 상생 발전 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라한호텔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와 회원사 관계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전문건설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회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상생 협력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문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기술이 전북의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3월 지구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