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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마이산으로 간 해적 물놀이’ 축제현장중심 안전활동

 

진안소방서는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마이산 북부 농촌테마공원에서 열리는 ‘마이산으로 간 해적 물놀이’ 축제기간 중 현장 중심의 순찰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관광객 등 약 1,000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진안소방서는 축제기간 중 다중인파가 몰리는 만큼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선제적 현장 점검과 순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중요 내용으로 ▲축제장 내 매점 및 푸드트럭 소화기 비치 ▲ 오전․오후 2회 현장순찰 실시하여 화재 위험 요소 사전 제거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유지 등이다.

 

진안소방서는 여름철 물놀이와 축제가 결합된 행사인 만큼,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보고, 사전 예방조치와 더불어 지속적인 현장 순찰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사진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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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영하권 추위 지속…한랭질환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한파로 체감온도가 영하권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도민들에게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저체온증과 동상 등이 대표적이다. 심한 경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나, 생활 속 예방수칙을 지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도에 따르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집계한 결과,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도내에서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6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11명)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전국 발생자 수는 164명이다. 도는 특히 고령자와 어린이의 경우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져 한랭질환에 취약하다며, 장시간 야외활동을 피하고 충분한 방한 복장을 착용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심뇌혈관질환이나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급격한 기온 변화로 건강 위험이 커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외출 시에는 기상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내복 등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자와 장갑, 목도리, 마스크 등 방한용품을 착용하고, 실내에서는 적정 온도와 함께 습도 40~60%를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