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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관광협의회-용인시관광협의회 업무협약

 

 

지역상생 관광자원 교류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무주군관광협의회와 (사)용인시관광협의회간에 업무협약식과 세미나가 10일 오후 전북 무주군 설천면 덕유산 리조트 티롤호텔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는 무주군관광협의회(회장 이윤승)와 용인시관광협의회(회장 정윤호) 양측 이사와 용인시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서는 관광자원을 교류하고 전문성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해 관광활성화를적극 추진키로 했다.

상호협력 사항으로 관광자원에 관한 정보교류, 관광인력 유치 및 교류, 공동의 이익을 증대하기 위해 세미나, 전시회, 설명회 등 관광관련 마케팅 시장 형성, 관광상품 공동개발 등이다.

한편 용인시 관광협의회 회원들은 11일 덕유산과 머루와인동굴, 적상사고 등 무주군내 관광지를 돌아보았다.

무주군 이윤승 회장은 “무주군과 용인시 간의 관광산업 업무협약을 맺게 된 것은 양 지역의 서로의 강점을 살려 상생할수 있는 매우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인적고류는 물론 콘텐츠개발과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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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