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2.7℃
  • 맑음강릉 4.1℃
  • 맑음서울 4.0℃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6.8℃
  • 맑음울산 6.4℃
  • 맑음광주 3.8℃
  • 맑음부산 8.8℃
  • 맑음고창 2.0℃
  • 맑음제주 5.9℃
  • 맑음강화 2.8℃
  • 맑음보은 2.7℃
  • 맑음금산 4.3℃
  • 맑음강진군 4.4℃
  • 맑음경주시 6.3℃
  • 맑음거제 7.1℃
기상청 제공

무주뉴스

무주군관광협의회-용인시관광협의회 업무협약

 

 

지역상생 관광자원 교류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무주군관광협의회와 (사)용인시관광협의회간에 업무협약식과 세미나가 10일 오후 전북 무주군 설천면 덕유산 리조트 티롤호텔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는 무주군관광협의회(회장 이윤승)와 용인시관광협의회(회장 정윤호) 양측 이사와 용인시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서는 관광자원을 교류하고 전문성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해 관광활성화를적극 추진키로 했다.

상호협력 사항으로 관광자원에 관한 정보교류, 관광인력 유치 및 교류, 공동의 이익을 증대하기 위해 세미나, 전시회, 설명회 등 관광관련 마케팅 시장 형성, 관광상품 공동개발 등이다.

한편 용인시 관광협의회 회원들은 11일 덕유산과 머루와인동굴, 적상사고 등 무주군내 관광지를 돌아보았다.

무주군 이윤승 회장은 “무주군과 용인시 간의 관광산업 업무협약을 맺게 된 것은 양 지역의 서로의 강점을 살려 상생할수 있는 매우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인적고류는 물론 콘텐츠개발과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