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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백운면 기관사회단체장, 올하반기 개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홍보 앞장

– 백운면 기관사회단체장 회의 개최 및 시설 사전 견학

 

진안군 백운면은 지난 23일, 올해 하반기 개원 예정인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에서 정기 기관사회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백운면 지역 주요 기관·사회단체 간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동시에 현재 개원을 준비 중인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을 홍보하고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회의 참석자들은 회의 후 산림치유원의 주요 시설을 함께 둘러보며 사전 견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향후 운영 방향과 활용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개원 이후 기관단체 간 협력 가능성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보순 백운면장은 “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향후 우리 지역의 산림복지 관광거점이 될 중요한 시설”이라며, “지역 기관사회단체가 먼저 치유원을 방문하고 관심을 가지는 것은 지역과의 연계를 확대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숲의 치유적 요소를 기반으로 조성된 휴식과 회복의 공간으로, 자연 친화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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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건설산업의 상생 발전 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라한호텔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와 회원사 관계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전문건설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회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상생 협력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문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기술이 전북의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3월 지구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