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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농협, 동주공제(同舟共濟) 정신으로 함께... 대의원 및 임·직원 현장견학

 

진안농협(조합장 김문종)이 지난 10일 대의원 및 임·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남해화학 여수공장(본사)을 방문하여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비료 생산 공정과 물류 시스템을 살펴보고 기초 자재의 생산과 품질관리 과정을 직접 확인하는 등의 농자재의 유통 및 생산 과정교육으로 대의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조합 경영에 대한 통찰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김문종 조합장은 “진안농협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대의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조합의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대의원들께서 동주공제(同舟共濟)의 정신으로 함께 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견학을 통해 진안농협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여가겠다.”고 전했다.

 

김문종 조합장은 “진안농협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대의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조합의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대의원이 직접 견학에 참석한 만큼 조합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영기반을 다지고 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육과 견학을 통해 진안농협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여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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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8개 지자체, 무주~대구 고속도로 예타 통과 한목소리
전북특별자치도가 16일 경상북도 성주군청에서 대구광역시 및 관련 시군과 함께 「무주~대구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지자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 자리에는 전북 무주와 경북 김천·성주·칠곡, 대구 달성군 등 8개 지자체와 한국도로공사가 한자리에 모여 예타 통과를 위한 공동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전북도와 경북도가 공동으로 제안해 성사됐다. 의제의 핵심은 국가간선도로망 동서 3축(새만금~포항) 가운데 유일하게 끊긴 무주~대구 구간을 잇는 것이다. 새만금~전주 구간은 지난해 11월 이미 개통됐고, 대구~포항 구간도 운영 중이지만, 무주~대구 84.1km 구간만 공백으로 남아 동서 간선축 완성을 가로막고 있다. 이 구간이 연결되면 새만금부터 포항까지 동서를 횡단하는 고속도로 축이 비로소 완성되며, 전북과 대구·경북 3개 광역권이 직결되는 효과도 기대된다. 회의에서 참석 지자체들은 예타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정책성 평가에 대비한 논리 구체화에 뜻을 모았다. 특히 동서 3축 완결성, 낙후지역 교통 접근성 개선, 새만금·영호남 경제권 연계 효과 등을 핵심 근거로 삼아 공동 대응 논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기존의 개별 지자체 대응에서 벗어나 영호남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