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5.1℃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2.7℃
  • 맑음대구 3.0℃
  • 구름많음울산 2.9℃
  • 맑음광주 3.3℃
  • 구름많음부산 5.1℃
  • 구름많음고창 2.0℃
  • 흐림제주 5.7℃
  • 맑음강화 0.0℃
  • 맑음보은 0.7℃
  • 맑음금산 1.7℃
  • 구름많음강진군 3.2℃
  • 구름많음경주시 2.9℃
  • 구름많음거제 3.3℃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농협 행복이음봉사단&NH손해보험 전북총국, ‘'25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진안농협(조합장 김문종) 행복이음봉사단(단장 이완승)은 지난 5일 주천면 고령조합원 200여명에게 『진안농협 행복이음봉사단과 NH손해보험 전북총국이 함께하는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진안농협 김문종 조합장, NH손해보험 김용재 전북총국장, NH농협 변성섭 진안군지부장, 진안군자원봉사 김요섭 센터장과 진안농협 임·직원이 참여하여 농협발전에 기여한 고령조합원에게 나눔을 실천하였다.

 

김문종 조합장은 “정성을 다해 음식을 준비해 준 행복이음봉사단원들과 NH손해보험 전북총국 직원들의 선한 마음이 조합원에게 전달되길 바라며, 진안농협은 언제나 조합원의 곁에 서서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완승 단장은 “조합원의 건강이 우리 농업과 농촌을 지키는 힘이며,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어 농협과 상생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또한, 오늘 행사를 지원해주신 진안군자원봉사 김요섭 센터장님, NH손해보험 김용재 국장님, 그리고 고령조합원 가정에 전달해 주신 주천지점 영농회장님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