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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농업인단체협의회,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지지 선언

= 농업의 지속 가능성과 농가 소득 안정 등 농정 목표에 부합하는 공약 

 

 

 

진안군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박순서)가 지난 29일 이재명 후보에 대해 지지를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이날 지지 선언에는 진안군농업인단체협의회원 1,000여 명을 대표하여 박순서 진안군농업인단체협의회장이 참석했으며 양희현 한국생활개선 진안군연합회장, 이효순 한국여성농업인 진안군연합회장, 김성우 진안군 4-H 본부회장, 고상기 진안군 4-H 연합회장 등 임원들과 진안군의회 동창옥 의장 등이 함께했다.

 

박순서 회장은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들고 농업인 소득향상을 통해 누구나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 후보자는 이재명 후보 뿐”이라고 확신하며, 이재명 후보 당선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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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