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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농협, '24년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대상(大賞)·공로상’ 수상, 2관왕

 

진안농협(조합장 김문종)이 2024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사무소부문 ‘대상(大賞)’과 ‘공로상’을 수상하고 개인부문에서 2년 연속 7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이번 연도대상은 2024년 농·축협 업적평가(손해보험부문)를 기준으로 선정하며 진안농협은 사무소부문에서 전국 농·축협 1위 달성으로 `대상`을 수상하였고, 개인수상자 5명 이상을 배출한 사무소에게 주는 `공로상`을 수상하여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개인부문에서는 △금상 임미정(본점), 유장미(마령지점), △은상 이선정(안천지점), △우수상 유정옥(동향지점), 양세리(주천지점), 구슬이(본점)△헤아림상 김희권(본점)이 수상하였다.

 

김문종 조합장은 “조합원과 고객의 전이용을 통해 얻은 값진 결과이다. 진안농협 임직원이 동심동덕(同心同德)의 자세로 2년 연속 개인수상자 7명을 배출한 것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실익증대와 농업인을 생각하는 자세로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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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