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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의용소방대연합회 쌀 기탁

30포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



- 김용찬 회장, 윤정순 회장 1일 무주군 찾아

- 1백만 원 상당의 쌀 전달하며 이웃돕기 뜻 전해

- 20여 년간 소화기 등 기탁, 이웃돕기, 지역축제 지원 등 활동


 

무주군의용소방대연합회가 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사회복지시설에 전해 달라며 쌀 30포대(1포대 10kg / 1백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무주군을 찾은 김용찬 회장과 윤정순 회장은 “한국 사람은 밥심으로 산다고 의용소방대원들이 마음으로 지은 밥 한 끼에 우리 이웃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길 바란다”라며

 

“의용소방대는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과 이웃의 행복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단체로 거듭 발전해 갈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무주군의용소방대현합회 회원은 모두 270여 명으로 20년 전부터 소화기 기부와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에 앞장서고 있으며 반딧불축제 등 지역행사에서는 교통 정리 등에도 동참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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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