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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경찰서, 서장 주관 지역경찰 소집 교육

 

진안경찰서(서장 송승현)에서는 3층 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각 과장, 지역관서장, 순찰팀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치안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최근 발생한 사건․사고 등에 대한 현장 대응요령과 신종범죄(보이스피싱, 딥페이크, 투자리딩방 불법행위) 대응요령을 교육하는 등 일선 경찰관의 범죄대응능력을 향상하는데 앞장섰다.

 

특히 지역경찰 현장조치, 공동체치안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관계성범죄, 재난상황 발생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협력 체제도 구축 하였다.

 

또한 한국예술치료학회 김수정 강사를 초청하여 범죄관련 트라우마 치유 및 정서적 안정을 위한 미술 상담치료 강연도 가졌다.

 

송승현 서장은 “현재 중점적으로 발생하는 다수 범죄에 관심을 가지고, 분야별 전문 지식을 습득하여 같은 범죄가 재발하지 않도록 현장 근무자들이 최선을 다하여 주기를 바란다”며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평온한 진안이 될 수 있도록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치안활동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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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