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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읍 문화예술공장, 장학금 1백만 원 기탁

- 8일 강유빈 대표 방문

- 찾아가는 공방 운영하며 재능기부도

- 아이들에게 관심 가지고 지원해 나갈 뜻 밝혀

 

무주군 무주읍 문화예술공장 강유빈 대표가 지난 8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곳은 지난 2023년도에도 장학금(1백만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지역 내 경로당과 노인종합복지관, 관내 관공서 등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공방’(재능기부)에서 DIY와 토탈공예 수업 등도 진행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강유빈 대표는 “무주에 정착해 살면서 그간 받은 사랑을 자라나는 꿈나무들과 나누고픈 마음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큰 금액은 아니더라도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나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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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