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1.7℃
  • 맑음강릉 6.3℃
  • 맑음서울 1.7℃
  • 맑음대전 3.4℃
  • 맑음대구 3.7℃
  • 구름많음울산 3.9℃
  • 맑음광주 4.1℃
  • 흐림부산 6.1℃
  • 맑음고창 3.4℃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1.0℃
  • 맑음보은 1.7℃
  • 맑음금산 3.0℃
  • 맑음강진군 5.0℃
  • 구름많음경주시 4.2℃
  • 흐림거제 4.1℃
기상청 제공

무주뉴스

무주읍 의용소방대연합회, 성금 1백만 원 기탁

- 윤정순, 김용찬 회장 8일 무주군 방문

-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 주고 싶다 전해

- 지역행사 및 이웃돕기 앞장서며 지역사회 귀감

 

무주군 의용소방대연합회(남성회장 김용찬·여성회장 윤정순)에서 지난 8일 무주군에 이웃돕기 성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 자리에서 윤정순 무주군 의용소방대연합회장(전북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전해주고 싶다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라며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무주군의용소방대현합회 회원은 모두 277명 화재 및 안전사고 현장에서 소방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반딧불축제 등 지역행사에서는 청결 운동과 교통 정리에도 나서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이들은 20년 전부터 소화기 기부와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 하는 등 “무주를 무주답게, 군민을 행복하게” 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